시흥시 지난 1일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정의 조기정착을 돕기 위한 ‘한국어 보조강사 양성’과정을 개강식을 가졌다.
고양시 고봉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통장협의회 후원으로 지난 1일 ‘고봉동 우리마을 신문’을 창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고봉동 주민센터에 따르면 고봉동 우리 마을 신문은 이웅우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 총무분과 6명이 편집위원회를 구성해 한달 여 동안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발행했다.
우리 마을 신문은 창간에 따른 인사 및 축사, 법정마을의 유래와, 우리 마을을 이끌어 가는 주민자치위원, 단체장, 통장현황 등에 이어 고봉동의 자랑과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소개 할 수 있는 공간에 가족을 소개하는 수필과 아름다운 정원을 소개하는 등 총 8면으로 구성됐으며 7천부를 발행, 고봉동은 물론 시 전역에 배부할 계획이다.
창간축사에서 김운배 통장협의회장은 “살기 좋고 쾌적한 고봉동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역발전을 이루는데 큰 힘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석재복 고봉동장도 “고봉동에서 수고하는 아름다운 미담을 주민여러분께 알리고 같이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고%gjo@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