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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회장 박세호·사장 이정남

편집담당 이사 김찬형·편집국장 안병현
19일 임시주총·이사회 의결

 

 

경기신문은 19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의에서 박세호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회장 겸 발행인으로 추대하고, 이정남 부사장을 사장 겸 편집·인쇄인으로 선임했다.

또 김찬형 편집국장을 편집담당 이사로, 안병현 논설실장을 편집국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신임 이정남 사장은 1970년 경기도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1993년 군포시 부시장, 1994년 부천 소사·원미구청장, 2000년 파주시 부시장, 2001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등 주요 공직을 두루 거치면서 근정포장, 국가발전유공 대통령 표창 2회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07년 2월부터 본사 부사장으로 역임해 온 이 신임 사장은 1970년 상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008년 경기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이경희씨와의 사이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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