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대덕면 거청마을은 지난 26일 대한주택보증과 1사 1촌 농촌사랑 자매결연을 맺었다.
모산 거청마을회관에서 가진 이날 자매결연은 시 김종원 자치행정국장을 비롯 김학용 국회의원, 천동현 도의원, 양두석 시의원, 대한주택보증 사장 이상범외 임직원 30여명과 마을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한주택보증 사장과 모산리 마을 대표 강화숙, 이락희 이장은 1사 1촌 협약서에 서명, 상호교환하고 모산리의 농산물 팔아주기, 농번기 일손돕기, 저소득층 집수리사업 등 다양한 농촌 체험 활동을 펼쳐 기업과 농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모범적인 1사 1촌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