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10.6℃
  • 맑음강릉 -7.0℃
  • 맑음서울 -9.1℃
  • 구름조금대전 -8.8℃
  • 흐림대구 -5.6℃
  • 구름많음울산 -4.9℃
  • 구름조금광주 -5.2℃
  • 흐림부산 -2.9℃
  • 흐림고창 -6.8℃
  • 흐림제주 2.1℃
  • 구름조금강화 -9.7℃
  • 흐림보은 -12.3℃
  • 흐림금산 -11.1℃
  • 흐림강진군 -3.6℃
  • 흐림경주시 -5.6℃
  • 구름많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삼성전자 청각장애우 ‘사랑의 소리’ 선물

‘인공와우 수술’ 수혜자 초청 음악·미술체험 등 마련

 


삼성전자는 지난 23일 용인에 위치한 호암미술관에서 삼성전자 대표 공헌사업인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수혜자와 그 가족을 초청해 다채로운 봄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야외음악회, 미술관 관람, 사생대회, 의료진과 함께 하는 재활사례공유 등 다양한 행사로 펼쳐졌다.

인공와우 수술이란 와우(달팽이관) 질환으로 소리가 들리지 않는 청각장애인에게 인공달팽이관을 삽입해 외부자극을 전달해 줌으로써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주는 수술로 인공와우수술 지원은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7년부터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인공와우 수술 및 재활치료비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80명의 청각장애인들이 ‘사랑의 소리’를 선물 받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앞으로 청각장애인을 위한 사회봉사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치는 한편 어려운 이웃을 위한 공헌사업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