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 제2사회부(고양 주재) 소속 고중오 부국장이 청소년 및 탈선학생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최근 법무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고중오 부국장은 법무부에서 실시하는 청소년 및 학생, 선도예방분야의 전문적·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고양지역 청소년 및 학생들의 탈선과 각종 폭력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계도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고 부국장은 고양지역 D고등학교 폭력대책위원으로 활동하며 그동안 발생한 학생폭력 6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피해자 및 피의자 학부모들을 참여하게 한 후, 선도 및 제발 방지 등을 위한 조치를 취해 왔으며 이후에도 학교 측과 이들을 예의 주시하며 사고 예방에 주력해 왔다.
또한 위험에도 불구하고 야간에 우범지역을 순찰하는 등 청소년을 물론 약자들의 안전을 위한 지킴이 역할을 4년간 꾸준하게 펼쳐온 공로가 인정됐다.
이 외에도 가정이 어려워 시설에 있는 쉼터 학생들을 위해 개인의 사비를 털어 각종 책과 제과, 라면 등을 지원하는 등 숭고한 인간애와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비행청소년선도, 보호관찰, 갱생보호사업지원 등 법질서 바로세우기 운동에 동참하는 등 밝고 건강한 사회 건설에 기여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