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북중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신년인사회가 지난 23일 모교 대강당에서 동문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이태섭 회장(화성시의회 의장)후임으로 임수복 전 경기도지사 직무대행을 선임했다.
신임 임수복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해동안 동문들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재학생 장학사업을 확대하고 재학생, 졸업생간의 멘토링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하고 “정보화 시대에 걸맞게 홈페이지를 구축해 자랑스런 동문을 발굴하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동문회관 건립사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태섭 전임회장과 고석진 사무총장이 그간 동문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고 전봉주 수원북중 교장에게 재학생 장학금 120만원과 알람시계 450개를 전달했다.
또 신임 부회장에 박흥석 전경기일보 편집국장과 최규진 민주평통 수원시협의회장등이, 자문위원에 김인종 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 등이 각각 선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