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남양주·부천·수원·평택시 YWCA 5개 단체는 오는 11월까지 초등학생 215명을 대상으로 ‘녹색에너지 체험’, 일반인 및 초·중·고생 726명을 대상으로 ‘EM 바로 알기’ 강의를 펼친다.
수원 YWCA는 지난 11일 수원에 거주하는 초등 1~6학년생 70여 명 대상으로 용인 한택식물원으로 일일 자연생태체험을 했다. 부천YWCA도 9월 중 영흥도 에너지 파크에서 초등학생 45명을 대상으로 녹색에너지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며, 남양주YWCA 10월 중 초등학생 30명, 평택YWCA는 10월 30일 평택 재활용홍보관 초등학생 30명과 함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고양YWCA는 지난 7월29일 초등학생 40명 대상으로 전형적인 순수 농경 시골마을인 ‘부래미마을’을 찾아가서 농촌 체험 및 탄소마일리지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녹색에너지 체험’은 학생들에게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파괴 등으로 사라져 가는 식물자원 보존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환경을 되살리기 위한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환경을 살리는(EM 바로 알기) 교육과정’도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은 안전한 먹을거리 강의, 재활용품 활용 쏠라카(태양열 자동차) 만들기, 기후변화 강의, 단체별로 EM을 활용한 실습과 녹색생활 실천 등이 11월까지 각 지역 YMCA에서 펼쳐진다. (문의: 031-252-5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