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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선 전철 오이도~송도 달린다

수인선 복선전철 오이도역~송도역 구간 13.1km가 오는 6월20일 개통된다.

경기도는 오이도역~송도역 구간의 현재 공정율이 95%에 달해 지난달 23일부터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시설물증시운전을 시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또 오는 7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는 본격적인 시험 운행을 실시한다.

도는 시험운행 기간동안 60회에 걸쳐 선로, 전차선, 신호설비 등 철도시설물의 안전상태와 철도차량의 운행적합성 등을 확인·점검할 방침이다.

오이도~송도 구간은 다음달 20일 개통할 예정이며, 이 구간에는 송도·연수·원인재·남동 인더스파크·호구포·인천 논현·소래포구·월곶 등 8개의 역사가 들어선다.

이 중 달월역사는 애초 계획됐던 군자지구 등 주변지역 개발지연으로 여객수요를 충족하지 못해 일단 무정차 통과역으로 분류됐다.

이 구간은 1일 160회 운행(출퇴근시간 10분 간격, 평상시 15분 간격)하며, 운행시간은 22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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