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대우)가 회사의 핵심 가치인 ‘전직원의 잠재력 극대화’를 구현하고자 새로운 사고와 기술, 비즈니스 방식을 도입한 'e-Learning 커리큘럼' 본격 운영한다.
5일 GM대우는 전세계 GM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선진 교육 과정 e-Learning을 지난3일부터 온라인상에서 하루 24시간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e-Learning을 신청한 GM대우 직원들은 사무실이나 집 등 인터넷이 가능한 어디에서든 시간적 제약없이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 GM대우는 빠른 성장속도와 조직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사내 온/오프라인 교육을 실시해왔으나 이번에 e-Learning을 새로이 도입함으로써 직원들의 개인 경쟁력 제고에 보탬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제공되는 e-Learning 커리큘럼은 822개 과정으로 ▲ 600개 이상의 직무 코스 ▲ 80개 이상의 컴퓨터 기술코스 ▲100개 이상의 GM 본부별 코스(전과정 영어) ▲ 40여개의 하버드 대학 경영관리 교육인 매니지멘토와 리더십 코스 과정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e-Learning 과정에는 ▲거만하고 불성실한 사람들과 일하기 ▲전 세계 80가지 문화들 등 재미있고 다양한 과정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
사무직 직원을 대상으로 연간 60시간 이수를 책정한 GM대우는 e-Learning 코스중 필수교육 과정을 근무시간에도 학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낸시 오웬스(Nancy Owence) 전무는 “GM대우 직원들은 세계적인 수준의 능력과 자질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e-Learning을 통한 월드 클래스를 받을 충분한 가치가 있다”며 “연간 4천3백명의 직원이 한 강좌 이상 수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GM대우는 지난해 12월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시험가동을 실시해 관심자들로 하여금 원하는 코스를 체험케 했고 설문을 실시, 응답자 90% 이상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얻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