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일 개최되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장에 단일 입후보한 부평구청 문화공보과 강영구씨(현, 인천본부 수석 부본부장)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11일 시 공무원노동조합에 따르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는 12일-13일 양일간 인천지역본부장과 사무처장 등 임원입후보자들을 선출하게 된다.
이번에 인천시지역본부장과 부본부장 및 본부 사무처장 등 중앙위원 입후보자들은 한결같이 노동3권 쟁취 및 노동조건개선을 부르짖고 있다.
인천 공무원노동조합의 관계자는 “강영구 씨가 단일 입후보했고 인천시 산하 전체공무원 노조원이 시·구 전체 공무원의 35%를 차지하는 등 여러 면에서 당선되리라 본다”고 밝혔다.
이번 인천시 지역본부장과 사무처장은 노조원들이 직접 선출하는데 사무처장도 단일 입후보한 인천본부 이상헌 총무국장이 선출된 전망이다.
한편 부본부장에는 서구지부 최낙삼 씨 등 5명이 출마했고 중앙위원에는 남동구지부 이보영 씨 등 3명이 출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