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대우가 완성차 및 KD 수출 신장, 경차 혜택 확대에 따른 마티즈 내수판매 회복에 힘입어 지난 2월 6만7천492대의 자동차를 판매해 전년 동기 3만4천311대 대비 96.7%의 판매증가를 기록했다.
3일 GM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대우)에 따르면 GM대우는 2월들어 수출 5만8천491 대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58.3%의 증가를 기록했고 완성차는 북미 및 유럽시장의 수출 증가세에 힘입어 3만4천319대를 수출해 113.5%의 증가를 보였다.
또한 GM대우는 내수판매에 있어서도 마티즈 판매회복에 힘입어 지난 1월의 7천88대 대비 27% 증가한 9천1대를 판매했다.
특히 마티즈 내수판매는 3천855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32.3%를 더 팔았고 지난 1월보다는 무려 53.8%가 더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2002년 4월 4천723대 판매이후 1년10개월만의 최고 판매기록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에 대해 "마티즈의 판매회복은 800cc미만 경차의 등록세, 취득세 면제 등 경차혜택을 대폭 확대하는 법안이 올해부터 적용됐기 때문"으로 파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