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해군 함정 2척이 오는 7일 3박4일 일정으로 인천항을 방문한다.
5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에 따르면 프랑스 해군 구축함 라뚜시 트레빌(LATOUCHE-TREVILLE,4천580톤급)호와 호위함 꼬망당 비로(COMMANDANT BIROT,1천330톤급)호 등 2척의 군함이 장교 및 장병 323명을 태우고 7일 오전 인천항에 입항한다.
프랑스 함정 지휘부는 방문기간에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및 인천시를 친선 방문하며 장병들은 판문점 견학을 통해 분단된 한반도의 안보 현장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프랑스 해군은 오는 9일 오후 2∼5시 일반인과 한국 해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함정 공개행사를 가진 뒤 10일 서해상에서 한·불 해군 연합훈련을 갖고 다음 기항지인 중국으로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