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보건소(소장 김성종) 정신보건센터가 주간 재활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정신장애우들의 사회적응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8일 부평구보건소에 따르면 재활프로그램교육은 보건소 2층 정신보건실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20분부터 오후 4시까지 12월까지 진행되며 정신장애인중 규칙적으로 약물을 복용하면서 증상이 조절되는 자, 자해·타해의 위험이 없는 자, 사회적응훈련이 필요한 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운영중인 재활프로그램은 지역 정신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포괄적인 정신보건서비스를 제공해 재발 및 악화를 방지하고 지역주민교육 및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교육은 사회적응훈련과 꽃꽂이, 미술요법, 심상요법, 지점토공예, 한지공예, 단전호흡 풍물요법 등에 의한 예술치료와 활동요법, 야외활동, 집단치료가 있으며 약물 및 증상관리를 위해 환자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등록절차는 보건소 정신보건담당자와 상담 후 평가를 통해 실시하고 주간 재활프로그램 동의서 제출과 신경정신과 전문의 소견서에 의해서도 등록이 가능하다.
문의는 부평구보건소 정신보건실 509-6555, 65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