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녹지환경이 미흡한 학교 운동장 주변과 시청앞 야산을 환경친화적 쉼터로 조성해 교육환경 및 도시환경을 자연 친화적으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학생들의 정서함양 및 배양과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시는 학교 숲 조성사업과 소공원 조성사업을 오는 6월 착공해 9월말까지 완료키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학교 숲 조성사업을 위해 2억원을 들여 소요초교와 동보초교 2개교에 소나무,백목련 등 13종 1천200여본을 식재해 자연체험 및 생태학습을 위한 특색있는 학교 숲을 조성하게 된다.
또한 불량잡목이 있는 시청 앞 야산과 평화로변 3만2천㎡에 시청 내방객과 주민들이 산림욕을 겸할수 있는 소공원 조성을 위해 1억9천여만원을 들여 청단풍,산철쭉 외 8종 3천600여본을 식재하고 운동기구 등의자 등을 설치해 자연친화적인 소공원을 조성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