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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발전특별법' 제정 요구 가속화

동두천시 미군현안대책위원회(위원장 박수호)는 16일 오후 시청소회의실에서 제13차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책위는 미군재배치로 인해 지역경제 공동화현상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발전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중앙정부에 강력히 요구키로 했다.
이를 위해 대책위는 지난달 25일부터 돌입한 천막농성을 무기한 연장하는 한편 오는 8월초 특별법 공청회 개최와 함께 미군주둔으로 인한 피해사례 및 지역발전저해요인 등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국회의장단과 행자부장관, 국방부장관 등의 면담요청과 광화문 광장에서의 상경집회도 가질 계획이다.
대책위는 오는 23일 동두천 구시청광장에서 범시민촛불집회 및 문화행사를 통해 8만시민의 의지를 결집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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