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소방서(서장 이경모)는 지난 20일 동두천소방서 양학종 의용소방대장, 최민식 여성소방대장 및 이용헌 광암지역대장 등 3개대장 및 의용소방대 간부, 소방간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본격적인 하계휴가철을 맞아 소요산, 탑동계곡 및 각종 공사장 등 수해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활동 강화 및 비상연락체제 유지 방안 마련 등을 위해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경모 소방서장은 "과거 동두천, 연천지역 수해사례를 거울삼아 주변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예방하는데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모든 소방공무원 및 130여명의 의용소방대원들 모두가 시민의 손과 발이 돼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가일층 노력 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