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친환경 오리농법으로 재배한 쌀의 브랜드 명칭을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농협 동두천시지부와 공동으로 4천만원을 투자해 상패동과 소요동의 6.1ha에 대해 오리농법 시범 재배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친환경 쌀 이미지 제고를 위해 브랜드 명칭을 공모키로 했다.
공모기간은 다음달 13일 까지이며 접수장소는 시청 농업경제과나 농촌지도상담소(860-2570,860-2281, FAX 860-2671)에서 팩스 또는 E-mail, 방문접수하고 있다.
시는 친환경 오리농법으로 재배된 쌀에 대하여 브랜드명을 제정하고 10kg, 20kg의 소포장재를 개발, 판촉활동을 전개해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