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3일 제19회 경기도 여성상을 수상한 최남순 (주)무궁화유지 회장이 6일 동두천 시장실을 방문, 불우한 여성들을 위해 써달라며 여성상 상금 300만원을 공지태 경기도 천사의 집 원장(낙원교회 목사)에게 기탁했다.
최 회장은 지난 92년 (주)무궁화유지의 회장으로 취임해 96년 500만불 수출탑 수상, 2003년에는 연매출 490억으로 10년전보다 200%이상의 신장율을 기록하는 등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했다. 최 회자은 또 지역사회 발전에도 남다른 애정과 사랑으로 사회복지시설에 지속적인 지원을 하는 등 많은 봉사활동을 경기도 여성상 신지식부문에 선정됐다.
최 회장은 여성상으로 받은 상금을 우리 지역에 여성들을 위한 사업에 써야 한다며 쾌히 모자복지시설인 경기도 천사의 집 후원금으로 기탁해 또 다시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