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지역의 대표적 문화행사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동두천 락페스티발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동두천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경기도와 동두천시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락페스티발은 올해 6회째로 3일간 1만5천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락의 진수를 선사하며 젊은이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
최용수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락 문화가 갖고 있는 특유의 강렬함을 바탕으로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동두천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동두천을 찾아준 락 메니아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축제기간 열린 락 경연대회에서는 고등부 퍼슨(서울리라컴퓨터고), 대학부 마린블루스(우송정보대)팀이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두천 락페스티발조직위원회 박수호위원장은 "올해의 미흡했던 점을 보완하고 개선해 내년에는 더욱 발전된 락페스티발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