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중학교 최정배 교장이 42년간의 교직생활을 뒤로하고 25일 명예로운 퇴임식을 가졌다.
최 교장은 전북 전주태생으로 지난 1960년 군산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교육계에 투신하여 초·중·고 교감을 거쳐 광명중학교 교장을 끝으로 이날 퇴임식을 갖게된 것.
최 교장은 퇴임 인사말에서 "교단 생활 42년동안 큰 대과없이 그 직을 마치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고 "특히 교육계 선후배 님들과 학교 운영위원님들 그리고 학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퇴임의 변을 밝혔다. 광명/임병권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