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신천 자전거 전용 도로변이 황색 코스모스와 메밀꽃으로 식재돼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며 시민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만개한 황색 코스모스와 메밀꽃이 가을 바람을 타고 이곳 신천 둔치에서 운동하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10월에 보리를 파종해 내년 4월이면 신천 전체가 보리밭과 유채꽃으로 뒤덮여 장관을 이룰 것"이라며 "신천을 동두천시민은 물론 시를 찾는 외지인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명소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진양현기자jyh@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