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개발사 넷마블마오)가 애니메 엑스포 2026에서 신규 PV 영상 및 키아트 등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애니메 엑스포 2026’은 글로벌 최대 애니메이션 행사로 오는 5일(현지 시간)까지 LA 컨벤션 센터 일대에서 진행됐다. 넷마블은 이번 행사에서 ‘성진우’와 ‘용제 안타레스’, ‘이형의 헌터’를 비롯해 오리지널 캐릭터 등이 등장하는 신규 키아트를 선보였으며, PV 영상을 통해 이형의 헌터 및 의문의 존재와 전투를 펼치는 성진우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현장에는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속 ‘용제’ 안타레스의 성우로 ‘트로이 베이커’를 깜짝 공개했다. 트로이 베이커는 미국 유명 배우이자 성우이다. 그는 “평소 이 작품을 정말 사랑해 오 팬으로서 배역을 맡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성진우’의 영어 더빙을 맡은 성우 ‘알렉스 리’가 실제 게임 스토리 장면을 연기하는 ‘라이브 더빙’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이벤트로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로그라이트 모바일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액션 RPG 신작이다
배달의민족(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비알코리아와 ‘디지털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온라인 판매 시너지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사는 △배민클럽 특화 혜택 제공 △배민 단독 신제품 출시 △공동 프로모션 마케팅 캠페인 추진 △사회공헌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진행한다. 먼저 양 사는 배민 구독제 멤버십인 배민클럽 회원에게 배스킨라빈스 특화 혜택을 정기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 배민과 배스킨라빈스가 공동 기획한 신제품 ‘단짠팝팝 초코해변’ 아이스크림을 10일부터 배민과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이달 중에는 두 브랜드의 개성을 살린 한정판 다회용기 굿즈 ‘먹을 복 담을 통’도 선보일 예정이며, 배민은 배스킨라빈스가 진행하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 ‘그레이맛 콘테스트’의 협력사로 참여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김지훈 우아한형제들 사업부문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배민과 배스킨라빈스가 보유한 강점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십을 강
삼성전자가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여름철 옥외 노동자 등의 온열질환 예방을 지원 시스템 고도화에 나선다. 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개발한 ‘열 스트레스 관리 시스템’은 ‘스마트싱스 프로 안전관리 솔루션’의 기능 중 하나이다. 이는 AI B2B 솔루션 ‘스마트싱스 프로’와 ‘갤럭시 워치’ LTE 모델을 활용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근로자 안전 관리를 지원한다. 2025년 9월 출시한 ‘스마트싱스 프로 안전관리 솔루션’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을 돕는다. 현장 온·습도 등 환경 정보와 근로자의 심박수 등 생체 데이터를 통합해 개인 맞춤형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또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폭염 단계별 대응 가이드 및 산업안전 정책 방향을 솔루션에 반영하고, 현장 근로자의 온열 위험도를 사전에 예측해 위험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위 솔루션은 현재 평택캠퍼스 신규 반도체 생산라인 현장에서 적용 중이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와 고용노동부는 인천대학교와 산학 협력 및 삼성서울병원과 임상 검증을 완료해 솔루션 신뢰도와 예측 성능을 향상시켰다. 먼저 인천대학교 연구팀과는 개인 데이터 기반 열 스트레스 예측 및 감지 알고리즘을
대우건설이 미국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주거개발사업’ 투자를 최종 확정하며 글로벌 부동산 개발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대우건설은 지난 6월 30일 미국 뉴저지 버겐 카운티 소재 ‘팰리세이즈파크 주거개발사업’에 대한 투자를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또한 이번 투자는 대우건설이 북미 부동산 개발 시장에 약 20년 만에 재진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는 입장이다. ‘팰리세이즈파크 주거개발사업’은 미국 뉴저지주 버겐 카운티 팰리세이즈파크 웨스트루비 일원에서 추진되는 대규모 주거개발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약 2억 9100만 달러(약 4374억 원)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상 18층, 54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주차시설, 근린상업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대우건설의 미국 투자법인 두사이가 뉴욕 현지 전문 부동산 개발기업인 타마레스와 공동 시행사로 참여한다. 양사는 오는 7월 말 합작법인 협약 체결 및 토지 매입을 완료하고, 잔여 인허가와 투자자 모집 절차를 거쳐 2028년 착공할 계획이다. 공사기간은 약 32개월이며 2031년 준공 및 운영을 거쳐 매각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올해 하반기 미국 텍사스 ‘프라스퍼 복합개발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
코웨이가 독보적 얼음 정수기 기술력과 폭넓은 라인업을 앞세워 8월 27일까지 두달간 ‘아이스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아이스 페스타 행사는 여름 시즌에 맞춰 코웨이만의 얼음정수기를 풍성한 혜택과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공식 홈페이지 코웨이닷컴에서 얼음정수기 5종(미니, 스탠다드, 맥스, 오리지널, RO)을 신규 렌탈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8개월 동안 렌탈료를 반값에 제공하는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구매 고객 중 총 100명을 추첨해 ‘아난티 앳 부산 코브’ 등 프리미엄 호텔 숙박권을 증정한다. 패키지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했다. 제품 2대 이상을 동시에 신규 렌탈하면 약정기간 내내 매월 렌탈료 최대 15% 할인이 추가로 적용된다. 총 100명 추첨을 통해 ‘AI 음성인식 선풍기’도 제공한다. 특히 여름철 수요가 높은 음식물처리기, 벽걸이 에어컨, 제습기, 비데 추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총 1000명을 추첨해 ‘V&A 뷰티 바디 기프트 세트’를 증정한다. 보상판매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타사 정수기를 사용 중인 고객이 코웨이 가정용 얼음정수기로 신규 렌탈 시, 렌탈료 10% 추가 할
롯데이노베이트의 자회사 칼리버스가 몰입형 커머스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칼리버스가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결합한 이머시브 커머스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롯데그룹 계열사인 롯데ON, 롯데하이마트와의 협업을 통해 구현됐다.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 매장과 유사한 상품 탐색·체험·상담·구매 환경을 제공하며 AI와 3D 기술을 활용해 한층 몰입감 있는 쇼핑 경험을 지원한다. 이머시브 커머스는 AI, 디지털트윈, 가상공간 기술을 결합해 소비자가 상품을 입체적으로 살펴보고 맞춤형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세대 쇼핑 방식이다. 이는 소비자의 구매 결정을 돕고, 브랜드에는 체류시간 증가와 구매 전환율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롯데ON과 협업한 AI 스타일링샵은 AI 기반 가상 시착 및 스타일링 기능을 제공한다. 온라인 의류 쇼핑은 착용 후 핏과 실루엣을 미리 확인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칼리버스는 의류를 인체 비율 기반 아바타에 자연스럽게 착용시키는 기술과 AI 기반 의상 시뮬레이션을 결합해 이러한 한계를 보완했다. 고객은 롯데GFR의 ‘Sporty&Rich’ 브랜드 의류를 상하의로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3D 시뮬레이션을 통해
하나금융그룹이 50명의 대학생과 함께 20기 스마트 홍보대사 발대식을 진행했다.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2일 하나금융그룹 명동 사옥에서 ‘제20기 스마트 홍보 대사(스마홍) 발대식을 갖고, 새롭게 선발된 대학생 50명이 약 2개월 간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2012년 금융그룹 최초로 시작된 스마트 홍보대사는 현재까지 총 1060명의 대학생이 활동을 수료한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1642명이 지원하는 등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공정한 심사를 거쳤다. 이번 20기 ‘스마홍’은 미래 주요 손님인 청년세대와 그룹을 잇는 소통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그룹 미션을 청년의 시각에서 재해석한다. ‘Ha.Ha.Ha’를 모토로 △온·오프라인 브랜드 홍보 활동 ‘Happy Hana’ △취약계층 대상 사회공헌 활동 ‘Harmony Hana’ △청라 헤드쿼터(하나드림타운)를 거점으로 한 현장 활동 ‘H.Q Hana’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그룹 주요 사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20기는 청라 헤드쿼터(하나드림타운)를 직접 견학하고 지
경기농협이 건국대학교와 함께 이천에서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이천시지부는 건국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이천시 부발읍 신원3리 마을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영농폐기물의 수거를 통해 쾌적한 농촌생활 환경 조설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 폐농약 용기 등 영농폐기물 수거 및 마을 제초작업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농촌 환경개선에 힘을 보탰다. 임범식 본부장은 “깨끗한 농촌환경은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준 건국대학교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기농협은 지역사회에 협력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윤아 수습기자 ]
경기농협과 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가 이심점심(以心點心) 중식지원과 농심천심 운동 확산을 위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가 이천시 부발읍에서 ‘이심전심 중식지원 행사’와 ‘농심천심 운동 확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 임원들은 감자수확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해 부족한 농촌 일손에 힘을 보탰다. 이어 농업인과 건국대학교 농촌봉사단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심점심 중식지원 행사를 진행해 영농철 농업인의 가사 부담을 덜고 농촌봉사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농심천심(農心天心), 여심(女心)이 함께!”, 농심천심 운동 확산 결의대회를 열고,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농촌 활력 제고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정우숙 회장은 “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는 영농철 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농촌일손돕기와 이심점심 중식지원 행사가 농업인에게 힘이 되고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범식 본부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농촌일손돕기와 중식지원 행사에 함께해 주신 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AXA손해보험이 장애인 대상 무료 진료와 건강상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AXA손해보험(악사손보)이 지난달 24일 서울 용산구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에서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과 함께 ‘무료 진료 및 건강상담’ 의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은 1997년 설립된 후 29년간 국내 및 해외 의료 사각지대에서 봉사활동을 펼쳐온 보건복지후 산하 NGO 단체로,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료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악사손보는 지난해 블루크로스와 ‘의료취약계층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이후 2년 연속 협력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지역사회 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 및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가정의학과, 내과, 외과, 피부과 소아청소년과, 치과, 산부인과 등 다양한 진료 과목을 운영하고,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의약품 처방과 지속적인 건강관리도 지원했다. 악사손보는 이번 의료 봉사활동을 후원함과 동시에 한스 브랑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봉사활동 전 과정에 참여했다. 한스 브랑켄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AXA CARE 가치 아래 의료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