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섭 남구청장은 30일 도화동 음식점에서 열린 2012년 7월말 통합방위지역인사회 월례회의에 참석,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격려했다.
인천시 연수구가 도시 열섬현상 방지와 온실가스 저감 등의 목적으로 조성한 행복나눔텃밭(송도동)에서 지난 27일 지역 주민 및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참여한 가운데 중간수확제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수확제는 지난 5월부터 시작된 텃밭의 작물을 수확하며 개인텃밭 참가자 및 자원봉사자 등 50명과 지역 아동 30여명이 참여해 ‘자연을 통한 정서안정과 치유’라는 에코힐링의 취지와 연계해 실시됐다.
인천시 남구노인복지관 전통놀이계승봉사단은 지난 26일 강화군 일대 달빛동화마을 및 아르미애월드에서 ‘1·3세대 조부모세대·손자세대가 함께해요! 한얼짓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특별활동에서는 전통놀이계승봉사단과 지역아동센터 및 초등학교 아동들이 짚풀공예, 농경문화관 관람, 1·3세대 공동체 전통놀이 활동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강화의 역사와 전통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 옹진군 북도면에 거주하는 서해석씨가 지난 27일 (재)옹진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의 미담이 되고 있다. 옹진군장학재단은 옹진 섬지역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육성하는데 뜻을 두고 2007년도 설립됐다. 그동안 지역주민을 비롯 부녀회, 이장, 유관기관, 사업체 등 옹진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뜻을 같이 한 각계각층의 동참으로 현재 74억원의 장학기금이 조성됐으며, 모아진 기금의 이자로 493명의 장학생에게 7억4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지난 2월에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50여명이 기숙할 수 있는 옹진장학관을 개관, 대학 진학을 위해 부모와 떨어져서 서울·인천 등 육지에 나와 혼자 기숙해야 하는 학생들의 어려움과 학부모의 경제적인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 이날 조윤길 군수는 “교육여건이 열악한 옹진군에 많은 관심으로 장학기금을 기탁해준 서해석씨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관내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장학재단의 투명한 운영으로 바른 인성을 가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공단소방서는 지난 27일 논곡초등학교 우수 한국 119소년단원을 초청해 안전한 여름방학 보내기 체험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각종 사고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고 안전수칙의 생활화를 이해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보라매 안전체험관을 방문해 물소화기 사용실습, 지하철 화재·지진·강풍체험 등 각종 재난안전체험을 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에 초청된 119소년단원은 대통령 집무실과 관저를 포함한 청와대 견학도 함께 진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시켜 안전을 생활화하고 즐겁게 체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26일 연수동 세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연수구립관악단의 찾아가는 음악교실 현장을 방문해 참가한 어린이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우섭 남구청장은 26일 바로병원에서 실시한 ‘바로병원과 함께하는 남구 희망의 인문학’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자들을 축하고 인문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시 연수구보건소가 세계 모유 수유주간(8월1~7일)을 맞이해 모유 수유의 중요성 홍보와 모유 수유 실천율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모유 수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모유수유 페스티벌은 8월7일 오후 2~4시까지 보건소 2층 대강당에서 모유수유 상식 퀴즈대회, 모유로 키운 우리 아기 사진 응모, 세계모유수유전문가의 모유수유 교육과 개별 상담 등으로 이뤄진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유수유를 실천하는 엄마들의 만남의 장을 열어 서로를 격려하고 육아에 대한 정보도 공유 할 수 있도록 모유수유 페스티벌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모유수유 페스티벌에 참여를 원하시는 주민은 보건소에 전화(☎032-749-8152~4) 또는 방문해 사전 예약하면 되며, ‘모유로 키운 우리아기 사진 응모’ 참여는 8월3일까지 연수구보건소 모자보건실로 인화된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인천시 남구는 지난 25일 인구 이동이 많은 주안역 광장에서 여권 야간발급 및 여권 발급 안내 절차 등에 대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남구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까지 운영하는 여권 야간발급과 여권 발급 안내 절차 등의 내용을 담은 전단지 및 홍보물품을 나누어 주며 홍보했다. 그동안 남구는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 175명이 여권을 야간에 발급 받는 성과를 올렸으며 또한 다양한 여권민원시책 운영으로 등기우편배송제, 가족관계무료영문 번역서비스, MMS 문자 알리미 등 6천900여건의 서비스를 제공 민원인의 경제적 비용 절감 등 고객이 만족하는 여권민원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시 남구는 지난 5월29일 숭의1·3동에서 시작한 ‘구청장, 동 주민과의 대화’를 23일 도화2·3동을 마지막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동 방문은 박우섭 남구청장 등을 비롯한 부서장들이 직접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으며 특히 학부모회, 저소득가정 및 상인회 등 다양한 계층과의 만남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