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는 지난 1일부터 6일간 열린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각 기관 부서별의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해 준비 된 행감이란 호응을 얻었다.그러나 일부 의원들의 부적절한 발언과 지역구 챙기기 발언 및 집행부 자료 작성일 및 날자표시 미비 등은 적합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와 옥의 티로 남았다. 인천시 연수구는 지난 6일 구청장실에서 ‘수인선 연수역사 위치 결정에 관한 전문가 위원회’(위원장 하석용)의 최종보고서를 전달받았다. 지난 10월 17일 구성된 ‘수인선 연수역사 위치 결정에 관한 전문가 위원회’(이하 ‘위원회’)는 그간 지역 내 갈등을 빚고 있던 수인선 연수역사 문제 해결을 위한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주력해 왔다. 이날 연수구에 전달된 ‘위원회’ 최종 보고서에는 연수역사 승강장을 인천 방향으로 90m 이전 건설하는 것을 권고하는 내용 및 승강장 서측 단에 개찰구를 개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천남부소방서 주안119안전센터는 6일 석바위시장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재래시장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방통로 확보를 위한 주·정차 금지 계도 및 소방차 출동 시 길 터주기, 좌판, 차양막을 제거하도록 권장했고, 화재와의 전쟁에 대한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주안119안전센터 관계자는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적극 앞장서는 등 지속적인 예방활동으로 단 한건의 화재도 발생치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시 남구는 최근 주안5동 어린이도서관에서 관내 8개 학습동아리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0 남구 학습동아리 컨설팅 및 워크숍’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 학습동아리를 회원들이 성장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및 학습동아리 비전 재설정과 공유를 통해 학습동아리의 성장이 지역사회 활동과 연계되도록 추진됐다. 또 학습동아리의 내실화 및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의 뿌리가 되는 학습공동체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첫날 강의는 이규선 평생교육실천협의회 회장의 ‘지역과 함께하는 학습동아리’를 주제로 특강, 10일과 17일은 우수학습동아리 사례발표, 동아리별 질의 및 컨설팅, 학습동아리 비전 설정과 회칙 작성 등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늘 푸른 하모니카 합주단의 유규종 회원은 “학습동아리의 조직, 목적, 실천 활동 등 성장과정에 따른 관리 노하우와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상호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진행될 컨설팅과 비전설정 강의도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천시 남구는 지난 4일 인하대학교 학생회관에서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지역 내 저소득 장애가정 5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선물 나눔 축제인 ‘사랑 나눔 바이러스’ 행사를 개최했다. 남구 ‘사랑 나눔 바이러스’ 행사는 1년여 동안 개인, 단체, 기업, 관공서 등의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하나로 모아 저소득 장애가정에 나눔의 복지문화를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다. 이날 학부모봉사단, 미추홀봉사단, 새마을 부녀회 등 여러 봉사단체와 박 우 섭 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물품인 의류, 방한복, 히터, 전기장판, 이불 등을 포장해 장애가정을 방문 전달했다.
인천시 연수구보건소가 저출산 극복과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난임 부부 지원 사업’이 지역 주민들의 호응과 함께 난임 부부의 임신 성공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2일 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현재까지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시술 지원 수혜자는 각각 122명, 128명으로 총 250명, 전체 지원액 2억 3천여만 원에 이르며, 그 중 47명의 난임 부부가 임신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난임 부부 지원 사업’이란 체외수정과 인공수정 시술 등 특정치료를 요하는 일정 소득계층 이하 난임 부부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시술 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0년도 지원 한도액은 체외수정 150만원, 인공수정 50만원까지 각각 총 3회 지원했으며, 내년도에는 체외수정 180만원까지 3회, 100만원까지 1회 총 4회로 1인당 최대 450만원에서 640만원으로 지원금이 확대될 예정이다. 선정 자격은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150% 이하인 법적 혼인 가정으로 부인 연령이 만44세 이하이고, 불임부부로 시술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진단과 함께 관련 서류를 갖춰 보건소를 방문해 지원 신청하면 된다. 또한 내년도에는 지원대상자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판정기준이
인천시 연수구는 201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를 위해 지역 단독 및 다가구 주택에 대한 개별주택가격 특성조사를 실시한다. 1일 구에 따르면 합리적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하고자 내년 1월 31일까지 주택특성 조사와 3월 중 가격 산정 및 열람을 거쳐, 4월 29일 개별 주택가격을 최종 결정 공시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일제조사 기간 중, 관내 단독 및 다가구 주택을 대상으로 주 건축물과 부속 건축물의 용도 및 증개축 여부, 면적 측정 및 건축물의 현황 사진 촬영 등으로 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개별주택 특성조사 및 가격산정을 내실 있게 운영함으로써 객관성과 공정성을 제고 하겠다”며 “정확한 주택특성조사를 위해 조사요원의 현장조사 방문 시 주민들이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시 남구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 주안동에 위치한 청소년미디어센터 4층 회의실에서 ‘2010 주안미디어 문화축전의 평가 보고회’와 ‘내년 축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남구 축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우섭 구청장이 위원장으로 나서 남구 축전위원회 13명과 축전기획단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촉된 위원의 위촉장 전달식을 시작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손동혁 축전기획단장이 금년 축전에 대한 사업추진 실적 및 사업성과와 문제점에 대한 평가를 보고했다. 이어 내년 축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전문기획단 구성, 주민과 소통 할 수 있는 장 마련, 민·관·학을 연계한 주민홍보 등 개성 있는 미디어 축전으로 지속적으로 나아가기 위한 참석위원들의 의견제시와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박우섭 위원장은 축전위원들에게 주안 일대의 이미 구축되어 있는 문화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미디어아트 분야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이미 지정된 문화산업 진흥지구를 발전시켜 산업과 문화가 어울릴 수 있는 창의적, 경제적인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많은 협조와 지원활동을 당부했다. 또 내년부터는 내실 있는 축전준비를 위해 축전위원회 운영을 매 1회 정례화 하는 방안도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적 지원 및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로봇산업 발전 방향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1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 뿐만 아니라 저출산 고령화 문제와 고용창출을 비롯한 국민의 삶과 건강의 질 개선의 필수 분야인 로봇산업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제도적 지원과 전략수립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특히 국회회관 로비에 간호보조 로봇, 휴먼로이드 로봇, 댄싱로봇 등 각종 로봇이 전시될 예정이다. 로봇산업은 바이오나 IT분야는 물론이고 통신, 제어시스템, 소프트웨어, 기계, 소재 등 다양한 산업분야와 직접 연결돼 있어서 향후 자동차산업을 능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날 토론회의 1부는 신흥대 김종권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이상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로봇PD, 전의진 (주)인천로봇랜드 대표, 이우정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가 로봇산업 R&D 현황과 추진방향, 로봇랜드, 수술용 의료 로봇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각각 발표를 한다. 아울러 이종호 인하대 대학원장, 김홍주 지식경제부 로봇팀장, 이성택 (주)한화전무, 최승욱 (주)이턴연구소장, 김종부 인덕대 창업보육센터장이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이번
인천시 남구는 지난 29일 온실가스 발생량 저감을 위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해 지역주민 및 공무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주택(그린 홈) 100만호 보급사업 설명회를 구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그린 홈 100만호 보급사업은 정부에서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주택 100만호 보급을 목표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주택에 설치할 경우 설치 기준단가의 일부를 정부가 보조하는 사업을 말한다.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추진배경, 신청절차, 설치사례 및 경제성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전반에 대한 사항을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 보급 담당과장이 자세히 설명했다.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3kw의 태양광시설을 설치할 경우 월사용량이 400kwh인 주택은 연간 80만8천원, 600kwh 주택은 연간 197만7천원의 전기요금 절감효과를 볼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저탄소 녹색성장의 발판과 맑고 깨끗한 환경을 후세에게 물려주기 위해 친환경적인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이용에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인천 남구 새마을회는 지난 29일 오전 인천시민 공원에서 박우섭 구청장, 김현영 구의장, 김을태 전회장, 김 안순 구 부녀회장, 이주결혼여성, 새마을지도자 250명이 참가한 가운데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행사를 열었다. 새마을회는 홀로 사는 노인, 소년소녀가장, 실직가정, 이주결혼여성 등을 돕기 위해 배추 2천포기로 김치를 담가 1천세 대에 10kg씩 전달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지난 9월말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송편 만들기 행사에 참여한 여성이민자들이 참여해 소외계층과 함께 하는 한마당 행사로 진행됐다. 김장담그기 행사에 참가한 결혼여성이민자들은 멘토의 도움을 받으며 김치 담그기에 큰 관심을 보였다. 김치 담그기 행사는 ‘살 맛 나는 공동체 운동’차원에서 새마을회가 매년 5천포기 이상의 배추로 김치를 담가 오고 있는 대표적인 이웃사랑사업으로 사회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 새마을 회는 12월에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을 위한 다문화가정 행복한 동행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여성들이 소외받지 않고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며, 한국생활에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