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 제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3일간 일정 마무리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성공적인 개최 인천남구 최대 규모의 전국 단위 행사인 제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가 지난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문학경기장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당초 우려와 달리 50만의 관람객을 유치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둔 것이다. 구 단위로는 전국규모의 행사를 치룬 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음에도 1년여에 걸쳐 담당직원들의 치밀한 계획과 함께 전국 264개 시·군·구·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유치를 위한 홍보를 해온 결과이기도 하다.이와 함께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바르게살기운동 남구협의회, 남구 통· 리 장 협의회, 인천시 주민자치연합회, 인천시 통 리 장 연합회 등 각 단체에서도 적극적으로 전국을 누비며 홍보를 해 관·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힘을 합친 결과라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모든 일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친다면 어떠한 난관도 극복해 나 갈수 있다는 계기와 함께 저력이 있다는 것을 이번 행사를 통해 실감 할 수 있었다. 당초 신종플루 확산으로 인한 박람회 개최 여부를 두고 고심했던 구는
연수구는 추석연휴 기간 동안 예상되는 각종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안전사고 예방, 귀성객 수송, 물가안정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2009년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구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을 추석연휴 종합대책 중점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총괄 반(☎ 810-7090), 생활민원 처리반(☎ 810-7222), 수송대책반(☎ 810-7950), 진료대책반(☎ 810-7810), 청소대책반(☎ 810-7310), 도로유지 관리 반(☎ 810-7400) 재난관리 반(☎ 810-7890) 등 총 7개 반 78명으로 구성된 분야별 비상대책반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우선 안전사각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적 예방활동 강화하는 한편 연휴기간 중 24시간 상시 재난상황관리 체제유지로 빈틈없는 상황관리와 각 유관기관 등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함으로써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추석 연휴기간 중 연수구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하며 지역응급의료기관 및 공공보건의료기관, 약국 등과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여 응급환자 발생 시 구청 당직실, 구 홈페이지 또는 1339(응급의료정보센터) 등으로 문의하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
제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가 당초 우려와 달리 50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는 큰 성과를 거두고 27일 폐회했다 신종 인플루 확산으로 인한 박람회 개최 여부를 두고 고심했던 구는 전국에서 몰려드는 인파에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혹시 모를 신종 인플루 전염에 대비한 자동발열감지기 및 전신 소독기를 행사장 곳곳에 설치하여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주력했다. 전시관 개관식을 시작으로 행사는 오후 개막공연까지 특설무대는 쉴틈 없이 진행됐고 3일내내 운영된 남구홍보부스, 전국공모로 선정된 지자체들이 각각 준비해 온 전시품들과 구·군·남구21개동 홍보 부스운영 등 다양한 체험행사들이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기에 충분했다. 또한 구는 전국을 대상으로 지역 활력 찾기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당선된 작품을 전시하는 특별전시관을 마련하여 그간의 개최지와는 차별화된 기획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자원봉사자 김 모(주안2동)씨는 “사람이 너무 많아 지쳤지만 남구를 찾아온 손님들이 너무 반갑고 고마워서 남구를 제대로 보여주고 싶었다”며 “끝까지 활기찬 모습으로 손님맞이에 힘든 줄 몰랐다&r
남구의 국제우호도시 몽골 투브 아이막 준 모드시에서 뭉흐바드랄 준 모드시장을 단장으로 4명의 방문단이 제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참석 및 양 도시 간 우호교류 협력증진을 위하여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간 남구를 공식 방문중이다. 뭉흐바드랄 시장 및 락바렝쳉 시의회의장 등 방문단 일행은 방문 기간 중 남구청장 및 남구의회 의장 예방, 박람회 환영리셉션 및 개막식 참관, 의회 주관 오찬 등 일정을 갖고, 양 지역 관계 발전 방안과 이해 증진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남구와 준 모드시는 2005년 11월 우호결연을 체결한 이래 우호교류 증진을 위해 청소년국제교류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금번 뭉흐바드랄 시장의 남구방문은 양 지역 간 친선관계 강화와 국제사회에서의 한국과 몽골 간 우호적인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