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소방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ROCK FESTIVAL과 8월에 있을 인천세계도시축전 개최와 관련하여 이용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숙박시설 60개소에 대한 소방안전점검을 오는 25일까지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구청 관계자 및 시민안전봉사자 등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피난기구 및 방화시설 설치유지 관리실태 ▲소화기 등 소방시설 정상작동 및 설치여부 ▲방염물품 적정관리 여부 ▲방화관리업무 수행실태 확인 등으로 평소 안전관리가 잘 이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확인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남구는 그린스타트 인천네트워크(사무처장 이한구)와 함께 14일 도화동 제원기업에서 임직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와 그린스타트 운동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 세계의 심각한 지구문제 중 하나인 지구온난화 등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여 비 산업분야인 가정, 수송 분야 등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줄이기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으며, 기후변화가 가져올 지구환경문제와 가정 및 사업장 등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온실가스 줄이기와 관련한 생활의 지혜, 친환경운전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를 줄이는 방법에 대하여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고 저탄소 사회구현을 위한 저탄소 실천 녹색통장 신청서를 받아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운동을 전개했다.
남구는 15일 남구 종합상황실에서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쾌적한 공단환경 창출에 기여한 경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2009년도 자랑스러운 남구 기업인상을 시상했다. 이번에는 기존 경영, 기술부문에 환경부분을 추가하여 경영여건의 안정화 및 기술혁신 등에 기여한 기업인뿐만 아니라 남구 시책사업인 Eco Friendly Zone 조성 사업에 참여하여 깨끗한 환경 창출에 공이 큰 기업인도 시상하였다. 이날 경영부문에는 (주)거 륭 대표 홍현유 씨, (주)삼우통상 대표 황영수씨, 기술부문으로는 (주)동화판다 대표 박용철 씨, 에이케이네오텍 대표 나창규씨, 환경부분에는 한국특수잉크공업 대표 남기성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