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풍양출장소(소장 박상열)가 오는 10월 24과 25일 열리는 제4회 광릉숲 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 5일 시청 맑음이방에서 ‘집행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위촉된 집행위원회 위원은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 홍성관 위원장을 비롯해 총15명으로 지역 주민대표 및 봉선사ㆍ국립수목원 등 광릉숲 관계기관이 다수 포함됐다.
최재성(민.남양주 갑) 의원이 국회에서 경찰의 머리를 짓밟았다는 ‘프리존뉴스’ 의 보도 이후 최 의원을 비난하는 글이 온라인상에서 빗발치고 있다. 이 사건이 보도된 이후 분노한 전·의경 부모와 시민들은 최 의원의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즉각 사과하라’, ‘사퇴하라’ 등 제목의 글을 올리며 규탄하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김형오 국회의장이 미디어법 등 15개 법안의 직권상정을 강력히 시사한 지난 2일 오후 민주당 당직자들이 국회 본청에 진입하기 위해 경찰과 극렬한 몸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국회로 진입하려는 당직자들을 돕던 최재성 의원이 경찰의 머리를 발로 짓밟은 것이 ‘프리존뉴스’에 동영상과 함께 보도되면서 파문이 예상됐다. 인터넷 카페 전의경사랑부모모임(회장 김영태) 회원들이 이와관련,지난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낙선운동도 불사하겠다’고 선언하고 최 의원에 사과를 촉구한데 이어 회원 온라인 카페에서도 회원들이 올린 비난이 글이 빗발치고 있다. 뿐만아니라 최 의원의 홈페이지에도 ‘이런인간이 권력을 잡으면 인간의 인권을 무시하는 아니 아예 생명을 경시하는 히틀러나 크메르루즈 같은 정치인이 안된다는 보장이 어디있겠습니까?’라는 글을 비롯해 ‘이사갈래요’
남양주시의회(의장 공명식)는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16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시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제1·2차 본회의와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 및 시정 질문을 펼친다. 오는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 및 기타 안건 심의 ▲시정 질문이 이루어지며 김영수 의원, 이정애 의원, 이광호 의원, 신정수 의원 등 4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에 나선다.
남양주시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베트남 빈시와 공무원 상호파견 연수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다. 4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05년 11월15일 빈시와 우호교류 증진을 위해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를 해 오고있다. 이와관련 지난해 11월 빈시의 팜안 투안 당서기장이 시를 방문했을 때 빈시의 공무원들이 벤치마킹 할 수 있게 양시의 공무원 상호파견제도 도입에 대한의견을 제시해왔다. 시는 이에따라 양시간 우호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공무원 상호파견 연수 제도’ 도입을 검토 했으며오는 15일까지 빈시와 공무원 상호파견 연수합의서(안)을 협의하고 이달 말까지 국제 특급우편으로 연수합의서를 체결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합의서가 체결되면 오는 4월중으로 빈시의 공무원이 남양주시를 방문해 오는 11월까지 8개월간 근무하게된다. 반면 남양주시는 직원 인력문제와 경기불황에 따른 공무원 해외 출장 자제 등으로 올해는 파견을 보류하기로 했다.
남양주시가 매월 월례조회 때 실시하고 있는 기업제품설명회가 지역내 중소기업 판로 확보에 도움을 주고 시 공무원들에게는 우수중소기업과 기업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주고 있다. 4일 시에 따르면 이 설명회는 지난 2007년 10월 월례조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두 19개 지역내 기업을 초청, 이석우 시장 이하 400여 시청 공무원이 모인 자리에서 기업제품설명회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있다. 시는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촉진을 위해 지난 2일, 3월 월례조회때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이하 경기중기청)의 공공판로지원과 신학섭 연구관을 초청,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신 연구관은 공공구매제도의 개요, 공사용 자재 분리발주 제도, 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제도 등에 대해 교육하고 예산조기집행에 따른 각종 공사발주에 앞서 공무원들이 우수 중소기업제품을 사업에 반영하는데 알고 있어야 할 법제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또 일선 공무원들이 자신감을 갖고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제품을 사업에 반영해 줄 것을 당부 했다. 한편 이날 제품설명회에는 고휘도 스크린 전문제조 업체인 (주)빛코리아(http://www.bitkorea.net/.오남읍 오남리)가 발표를 했다. 남양주시 기업지원센터 관계자는 “2
“경기도에서도 문화재보호조례 개정을 통해 불평등한 조례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도민들의 민원을 해소하자는 것이 조례개정안을 발의한 취지이며,필요 이상으로 규제하고 있는 부분은 합리적으로 조정하자는 것입니다” 이경천 도의원(남양주시 제1선거구)이 동료 의원 69명과 함께 발의한 ‘경기도 문화재보호조례 일부 개정조례안’과 관련,당시 찬반 토론회에서 밝힌 발의 취지이다. 이 의원은 이 조례개정안 발의로 각종 단체 등으로 부터 반대 결의대회에 부딪히면서 상정안이 가결되면 낙선운동과 주민소환제를 추진하겠다는 엄포도 들었다. 심지어, 이 의원이 문화재보호구역과 관련된 땅이 많아서 개정안에 앞장선다는 오해부터, 업체 로비 의혹 제기 등 갖가지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2007년 5월22일 발의하고 같은 달 29일 상정된 이 안건은 도의회 의장단과 위원장단 간담회까지 개최된 끝에 2008년 9월5일 상임위에서 수정가결 되고 12일 본회의에서 마침내 통과 됐다. 개정안 통과를 위해 이 의원은 당시 문공위에서 1시간 가량 제안설명과 질의에 답변을 하는 등 동료의원들을 이해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또, 반대를 하는 시민단체 인사들
남양주시는 3일 SBS주말드라마를 통해 지역내 문화유적지와 ‘2011년 세계유기농대회’ 개최지를 홍보하기 위해 SBS프로덕션 및 올리브나인 제작사와 MOU를 체결했다. 시에서 제작비 3억원을 지원하는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오는 7일 토요일 밤 8시50분부터 10시까지 첫 방영되며 8월 31일까지 총 50부작으로 토·일요일에 방영될 예정이다. 시는 유기농대회 홍보를 위한 드라마와 사전 연계 마케킹, 관련 시설의 드라마 노출을 통한 남양주의 유기농산업에 대한 인식 제고 다양한 유기농 상품과 드라마 관련한 특산품 개발 및 판매, 유기농 상품을 통한 ‘슬로푸드’에 대한 우수성 홍보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2011년 제17차 세계유기농대회’ 개최지인 팔당지역도 자연스럽게 홍보가 될 것으로 보고있다. 이 드라마는 딸 부잣집 네 자매의 이야기로, 최순식 극본, 이종수연출로 제작 방영되고 윤다훈, 유호정, 임현식, 박정수 등 중견 탈렌트가 다수 출연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환경관리공단과 한강유역본부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를 오는 5일 체결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한강유역본부를 유치함으로서 유·무형의 일자리 창출과 4처9팀 194명에 이르는 구성원들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시는 환경관리공단 한강본부 유치를 돕기 위해 실무협의자(사무관급)를 지정하는 등 지원에 나섰다. 환경관리공단은 한국환경자원공사와 통합돼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등 4대강 유역본부 체제로 확대 개편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환경관리공단과 협의해 중부지사를 대신할 한강유역본부를 오는 2013년까지 지금택지개발지구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일선 교육청 실무책임자의 책임감과 업무숙지, 그리고 부서간 업무협조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보여준 사례가 있어, 관련 기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학교보건법 개정 등으로 올해 부터 초·중·고교에서 년간 17시간씩 학교보건교육을 실시 하도록 되어 있으나, 개학을 한 현재까지 일부 지역교육청에서는 관할 초·중·고교에 보건교과서를 공급하지 못해 물의를 빚고 있다. 특히, 이같이 학기가 시작됐지만 특정 교과서가 공급되지 못한 것은, 관련 부서 직원들이 자신들의 업무를 제대로 숙지 하지 못하고 있는 데다, 예산담당 부서와 업무추진 부서간에 업무협조가 원활하지 못했기 때문이어서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 주고 있다. 그러나, 구리남양주교육청(교육장 김동순)은 이미 지난 19일자로 전국에서 가장 먼저 관할63개 초등학교와 2개 분교를 비롯해 35개 중학교 전체에 보건교과서와 지도서 모두를 차질 없이 공급함에 따라, 타 지역 교육청 관계자들과 학교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처럼 전국에서 가장 먼저 공급을 완료할 수 있었던 것은 학교보건업무를 오랫동안 담당해 오고 있는 이 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박은근(52) 보건팀장의 철저한 업무
북한강 문화관광 마을 협의회(이하 협의회)는 26일 남양주시 화도읍 소재 월스포 뷔페에서 ‘제3대 협의회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을 임기 2년의 제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조성대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을 원활히 하기 위한 남양주시 관광특화거리 조성사업을 2011년까지 마무리 하는 방안과 약 2,120㎡ 가량되는 금남리 체육공원 조성을 통해 주민 여러분께 기쁨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지난 2001년 4월 11일 지역주민의 복리증진, 의식개혁운동, 주민자치기능 강화, 수도권 최고의 문화, 예술, 관광 지역으로의 발전 육성을 목적으로 창립됐으며 현재 화도읍 금남리, 구암리와 조안면 삼봉리 주민 및 지역소상인 100여명 등으로 회원이 구성돼 있다. 협의회는 그동안 금남리 야외공연장 유치, 세계야외공연축제 공동추진, 북한강 축제 주도적 참여, 북한강변 환경정화운동 참여, 불우이웃돕기 등의 활동을 해 왔다. 한편 조성대 신임 회장은 북한강 문화관광마을 활성화와 문화의 장 및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공간의 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