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노사문화 유공에 선정 돼 정부포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도시공사가 이번 노사문화 유공자로 선정돼 정부 포상을 받게된 것은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 포상하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인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도시공사 이상록 사장은 공사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노사협의회 운영 ▲노사 합동 사회공헌&전문교육 ▲안전한 일터 조성 ▲직원 근로환경 및 일하는 방식 개선 ▲사회적 책임 이행 등을 통해 상호 존중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구축하는 등 공사 전 임직원들로부터 신뢰를 중심으로 노사관계 정착에 기여하여 노동 존중의 가치를 실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김 사장은 노사 갈등 사안을 사전에 조율하는 상시 협의 체계를 운영해 노사 분규 예방과 조직 안정성 제고에 기여하는데 앞장서는 등 지속적으로 노사 간 협력적 파트너십을 강화해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과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기도 했다.
한편 도시공사 이 사장은 이번 “정부의 표창 수상은 기관장 개인이 아닌, 노사가 함께 만들어 온 상생의 결과”라고 밝힌 가운데 앞으로도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노사문화를 선도하는데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