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읍상가연합회가 지난달에 열린 ‘호프데이 불우이웃돕기’를 통해 모아진 성금 630만원을 10일 군에 기탁했다. 이날 유병운 가평읍 상가연합회장은 “‘호프데이 불우이웃돕기’ 행사는 소외계층을 위해 뜻있는 행사를 진행하자는 의미에서 추진된 것”이라며 “이번 성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가평=김영복기자 kyb@
과천경찰서가 최근 명예경찰소년단을 대상으로 경찰박물관 견학을 실시했다. 견학에 참여한 관내 3개 초등학교 50명은 학교폭력 심리상황극인 ‘내 마음이 들리니?’를 본 뒤 시뮬레이션 권총사격, 수배자 몽타주 만들기, 유치장 둘러보기, 거짓말탐지기 체험 등을 했다. /과천=김진수기자 kjs@
성남시의회 행정기획위원회는 최근 정례회의를 앞두고 시민안전시설 현장 확인 점검차 관련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호 위원장을 비롯, 위원들이 둘러본 시설은 성남 U-City 통합센터, 시 종합홍보관, 충무시설, 판교 공공지원센터 등 4개에 이르며 이들은 해당부서장의 보고를 받고 현안들에 대해 토론했다. /성남=노권영기자 rky@
시흥경찰서는 10일 민주평통 시흥시협의회와 관내 탈북민 등 45명을 대상으로 강화도 평화전망대 등 안보현장 견학 행사를 실시했다. 신윤균 시흥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민주평통과 협업을 통해 남북한 문화이해 도모 및 탈북민 정착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흥=김원규기자 kwk@
K-water 수도권지역본부 과천권관리단이 최근 광명시 하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돕기 행사를 벌였다. 직원들은 이날 그간 물사랑 펀드로 모은 기금으로 구매한 휠체어와 보행보조기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지급하고 친환경 고구마 등 250만원 상당의 물품도 전달했다. /과천=김진수기자 kjs@
남양주시 풍양출장소 직원 및 가족 등 80여명이 지난 8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철의삼각전적지 등 분단현장을 둘러보는 안보견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고석정, 제2땅굴, 철원평화의전망대, 철원두루미관, 월정리역, 노동당사 등을 견학하며 안보의식을 되새겼다./남양주=이화우기자 lhw@
〈한국교통연구원〉 ▲연구부원장 오재학 ▲경영부원장 이상민 ▲특임감사 예충열 ▲종합교통본부장 황상규 ▲도로교통본부장 유정복 ▲철도교통본부장 최진석 ▲항공교통본부장 김제철 ▲물류연구본부장 정승주 ▲국가교통DB센터소장 김찬성 ▲교통수요연구그룹장 이재훈 ▲교통경제연구그룹장 이성원 ▲교통안전연구그룹장 한상진 ▲교통기술연구그룹장 문영준 ▲유라시아북한인프라센터소장 안병민 ▲지식경영본부 경영전략실장 조범철 ▲지식경영본부 행정지원실장 한연옥 ▲글로벌교통아카데미단장 박진영 <남양주시> ▲8272민원센터장 직무대리 이효석 ▲별내면장 직무대리 원순구
신임 수원소방서장으로 배석홍(59·사진) 서장이 부임했다. 지난 1982년 2월 지방소방사 공채시험에 합격해 소방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배석홍 서장은 군포소방서장, 안산소방서장, 수원남부소방서장 거쳐 2009년 소방준감으로 승진,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재난종합지휘센터장으로 근무했다. 배석홍 서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현장중심의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고, 대형재난 예방을 위한 시기별, 계절별 선제적인 안전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 서장은 도 재난안전본부 재난종합지휘센터장으로 근무하면서 훈련대응분야에 탁월한 업무능력을 보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상훈기자 lsh@
박종행(55·사진) 소방준감이 제17대 고양소방서장으로 10일 취임했다. 소방준감이 서장으로 취임한 고양소방서는 경기도 내 수원소방서 이후 고양소방서가 두 번째다. 박 서장은 1987년 4월 소방간부후보 제5기로 공직에 입문하여, 고양·김포·의정부소방서장 등을 역임하고, 2012년 1월 소방준감으로 승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재난안전과장 등을 거쳐 제17대 고양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 박종행 서장은 “100만 도시 고양의 안전을 책임지는 파수꾼으로서 지역과 호흡하고 소통해 안전문화가 주민의 생활 속에 자리 잡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직원 모두 기본에 충실함을 바탕으로 현장 활동역량을 강화하여 신뢰받는 119조직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고양=고중오기자 gjo@
광명소방서는 이외남 현장대응단장과 임경연 여성의용소방대장이 제52회 소방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외남 현장대응단장은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27년간 소방공무원으로 근무하며 각종 화재현장에서 적극적인 화재진압활동으로 수많은 인명과 재산피해 경감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화재예방 및 심폐소생술 보급을 위한 유관기관과의 각종 MOU체결, 청소년 소소심 교육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임경연 여성의용소방대장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14년간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면서 50여회의 각종 화재현장에 출동하여 화재진압 보조활동, 200여회의 화재예방 및 산불캠페인 실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 대한 700여 회의 봉사활동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권운 서장은 “대통령 표창을 2명이나 수상한 것은 광명소방서의 큰 자랑”이라며, “광명119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장순철기자 j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