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 성남캠퍼스가 최근 개최된 ‘국제 LED & OLED 엑스포 2013’에 참가해 취업 기술대학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1일 폴리텍대 성남캠퍼스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나흘 간 일산 킨텍스에서 LED·OLED 전문회사 25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국제 박람회에 교육기관으로서는 유일하게 초청·출전해 업체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신소재응용과와 스마트전기과 참가 학생들은 최병도 교수 지도로 만들어진 실습작품들을 전시해 그 우수성에 많은 기업인과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업계 관심사인 LED조명장치 제어 프로그램 시스템 장치와 LED조명에서 발생하는 열 문제를 해결하는 PCB기판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한 작품을 소개, 눈길을 모았다.
시원한 녹색공간에서 다양한 생명과 호흡하며 감수성을 키워나가는 어린이 재활용상자텃밭만들기 행사가 지난달 28일 수원청소년문화공원에서 10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번 행사는 수원에서 활발한 환경운동을 펼치고 있는 (재)수원그린트러스트가 후원하고 수원청소년문화공원네트워크가 주관해 매달 정기적으로 열리는 ‘공원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이번달에는 어린이 재활용상자텃밭만들기로 진행됐다. 이날 재활용텃밭만들기 행사는 주변에서 버리는 물건을 재활용해 허브나 야생화, 채소 등을 키울 수 있는 상자텃밭으로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생명을 느낄 수 있는 감수성을 키워주고 생활쓰레기를 재활용하는 등 일석이조의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를 후원한 (재)수원그린트러스트는 수원시와 함께 지난 1월 ‘수원청소년문화공원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민조경가드너 교육을 통한 능력 있는 공원자원봉사자를 양성하면서 정기적인 ‘공원의 날’ 행사를 열어 공원을 주민들의 삶이 소통되는 공동체 공간으로 바꿔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유문종 수원청소년문화공원네트워크 대표는 “공원이 시민들에게…
경인지방우정청 우정사업본부가 지난달 29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문화재단과 함께 강원도 횡성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에서 ‘우정숲 조성을 통한 소나무 복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 경인, 충청, 강원청 지역 우체국 직원과 가족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2천 그루의 소나무 묘목을 심었다. 행사에 참여한 140여명의 직원과 가족들은 산림전문가의 교육을 받고 1인당 14 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우정숲 조성의 첫 삽을 떴다. 우정숲이 조성된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은 울진에서부터 태백산맥 줄기를 따라 이어진 금강소나무 자생지로 이번 우정숲 조성에도 금강소나무가 사용됐다. 김기덕 청장은 “우정숲 조성사업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각종 기후재해 예방에도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방송통신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76년 공직에 입문했다. 도 청소년과장, 고용정책과장, 일자리정책과장, 인사과장을 거쳐 의왕 부시장으로 일해왔다. 온화한 성품과 철저한 업무스타일로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평소 잠재된 창의성을 일깨워 차별화된 사고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팀워크 형성에 주력한다는 평.
고양시는 1일부터 10일까지 저소득층의 자산형성을 통한 자립을 지원하는 희망키움통장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은 일반시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기초수급자가 있는 가구 중 근로(사업)소득이 최저생계비의 60%이상인 가구가 자립 할 수 있도록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입가구(3인가구 기준)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고 3년 이내 탈수급하는 경우 정부와 민간이 함께 최대 5배를 적립해 평균 1천700만원, 최대 2천400만원 정도의 목돈 마련이 가능하게 된다. 그러나 중도해지하거나 탈수급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본인 적립금과 이자만 지급된다. 희망키움통장 지원금은 주거, 교육, 취·창업 등 자활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2010년 자립에 꿈을 처음 시작했던 29가구 중 14가구가 자산형성을 통해 올해 탈수급을 했고 나머지 15가구도 탈수급의 부푼 꿈을 안고 있다.
1967년생으로 서울대 행정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시라큐스대 장기교육 후 도 체육과장과 지역정책과장을 역임했다. 합리적 성격의 소유자로 원만한 대인관계에 깔끔한 일처리로 조직 전체를 아우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정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능력도 뛰어나단 관측이다.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행정관리과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인재개발원 e-러닝센터장, 보육정책과장, 기획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예리한 판단력을 갖췄으며, 자타 공인의 기획력이 뛰어나다. 원만한 대인 관계를 바탕으로 상·하 의사소통을 중시 하면서 업무 조정능력이 탁월하단 평가를 받고 있다.
1960년생으로 경희대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도 테마파크추진단장, 교류통상과장, 문화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테마파크가 될 USKR(유니버설 스튜디오 코리아)의 밑그림을 그리고 빈곤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시아 등 저개발국가에 대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진두지휘 했다. 온화한 성품에 직원간 화합을 중시한다는 평.
강원대 행정학과와 한국KDI 국제정치 경제학과, 미국 뉴저지대 도시 및 지역학과 석사과정을 마쳤다. 1996년 지방고시 1회 출신으로 남양주시에서 공직에 몸담았으며 도 경제투자관리실 교류협력2담당, 기획관리실 분권이양팀장을 거쳐 성남시 상하수도사업소장과 도 디자인총괄추진단장, 투자진흥과장, 경제정책과장을 거쳐 연천 부군수를 지내는 등 원만한 대인관계의 경제통.
1974년부터 공직생활을 시작, 투자심사담당관과 인재개발원장, 여성가족국장, 자치행정국장 등을 역임했다. 경기도정 사상 최초의 여성 자치국장이라는 영예를 안은데다 이번에 지자체 최초의 비고시 여성출신으로 2급으로 승진, 이슈메이커가 되고 있다. 평소 원칙을 중시하며 강력한 업무추진력에 여성을 위한 차별화된 정책을 제시해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