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기획조정 본부장 심상정 ▲검사운영 본부장 팽정광
남양주시공무원직장협의회 회원들이 지난 3일 지역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 12가구에 총 4,8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한석호 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난 가을 남양주시 공무원 가을문화제에서 마련된 수익금과 남양주시 공원들의 정성이 담겨있는 성금 2백6십만원으로 준비됐다.
광명소방서(서장 신종훈)에서는 지난달 9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경기도가 개최한 ‘2008. 119 소방그림그리기 대회’에 광명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피노키오어린이집 한혜민(한빛부문)원아가 경기도지사상, 새한빛어린이집 변진영(새싹부문)원아가 경기도교육감상, 영예의 소방왕상을 차지하여 오는 7일 제46주년소방의날 기념행사시 상장을 수상하게된다고 4일 밝혔다. 또한 소방안전상에는▲하니(18명)▲피노키오(9명)▲새한빛(7명)▲지성(7명)▲예닮(몬)(7명)▲키즈클럽(5명)▲시립소하(5명)▲시립광이(3명)▲솔로몬(4명)▲예일(3명)▲ 공룡(2명) ▲영광(2명) ▲유란어린이집(1명)▲브니엘어린이집(1명) 등 74명의 원아가 한국소방안전협회장과 한국검정공사사장상을 차지하였다. 특히 이번대회는 ▲한빛부문(만5세이상 만6세이하) ▲새싹부문(만5세미만)2개 부문에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3천7백여명의 원아가 119그림에 응모하여 206명의 원아가 상장을 전수 받게 된다. 한편 광명소방서는 지난해 그림그리기대회에서도 108명이란 다수의 원아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전부문을 차지하여 지역사회에서의 어린이 안전의식고취에 노력한바 있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남양주·구리·양평·가평 지역 로타리안 1,000여명이 제33차 합동주회 및 체육대회를 최근 개최했다고 4일 전했다. 남양주로타리클럽(회장.권동섭) 주관으로 남양주시 일패동 우리은행 운동장에서 지난 11일 개최된 이날 행사는 로타라클럽간 친목 도모와 화합으로 봉사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1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행사다. 회원들은 이날 1부 행사에서 클럽입장과 합동주회 등에 이어, 2부행사로 족구와 피구를 비롯해 명랑운동회,줄다리기 등 친선체육대회를 가졌다. 또한, 각 클럽에서 기증한 김치냉장고와 42"TV,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추첨과 노래자랑 등으로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양정분 총재와 초대총재를 역임한 김준택 전 총재,박기춘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안산시(시장 박주원)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주최한 ‘2008년 저출산대응 인구정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 표창(기관표창)을 수상한 것으로 4일 밝혀져 화제다. 지난 3일 열린 시상식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전국 23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저출산 대응 인구정책에서 1차 광역심사, 2차 보건복지가족부 심사 및 현장실사 3차 프리젠테이션 등 다양한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인구정책 경진대회는 보건복지가족부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실정에 부합하는 인구정책 추진 활성화와 저출산 극복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실시해 올해로 3번째 개최되었으며 올해 안산시가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됐다. 시는 특히 다자녀상수도 요금 감면, 영유아양육비 및 출산장려금 지급확대,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경감을 위하여 전국 최초로 다자녀 학자금 신설 등 출산시책과 행복예절관을 통한 인구교육 및 인식개선 사업 등 차별화된 시책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기관 표창은 민선4기 들어 그 동안 시민행복론을 펼친 박주원 시장의 저출산 해소를 위해 ‘낳기 쉽고, 기르기 쉽고, 맡기기 편한’ 3박자 보육정책과 전생애주기별 저출산…
이천시민 3500명(1.7%) 헌혈운동이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되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이천시민 3500명(1.7%) 헌혈운동은 35만 이천시민의 1.7% 헌혈을 목표로 한 달간 이어진다. 이천시는 지난 상반기에도 시민 2천명, 참여를 목표로 지역단위 헌혈운동을 전개해 당초 기대치를 뛰어 넘는 3천3백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기록을 낳은 바 있다. 이에 따라 이천시는 지난 3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청 공무원과 시민단체 회원 등이 참여 헌혈에 동참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이천고와 양정여고를 시작으로 관내에서 헌혈을 희망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순회했고, 3일과 4일 양일간은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4일 신둔면, 호법면, 마장면, 관고동 ▲5일은 장호원읍, 대월면, 설성면, 율면 ▲6일 부발읍, 백사면 ▲7일 창전동, 중리동 ▲12일은 모가면, 증포동 광장에서 진행된다. 이후 100인이상 기업체와 관공서, 군부대를 돌며 행사가 전개될 예정이어서 사실상 이천시에서는 이달 내내 헌혈운동이 진행된다고 볼 수 있다. 일반 시민들은 이천시청 광장이나 가까운 읍·면·동사무소 지정 헌혈일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지난 3일 까지 헌혈
지난해 성남국제청소년관현악축제를 통해 지휘자로 데뷔한 첼리스트 장한나가 이제는 바로크 레퍼토리로 무대에 선다. 장한나는 5일 8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영국 런던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바로크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비발디의 첼로 협주곡(Vivaldi Cello Concerto)과 모차르트, 헨델을 연주한다. 주요 연주곡은 비발디의 첼로 협주곡 RV.420, 400, 403, 418,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헨델의 콘체르토 그로소 등이다. 하이든이 100개 넘는 교향곡을 만들어서 교향곡의 아버지로 불리는 만큼이나 비발디라는 작곡가는 이미 바로크, 고음악으로 불리는 17세기에 수십 개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선보이며 이 악기가 갖고 있는 가능성을 점쳐왔다. 비발디는 30개에 이르는 첼로 협주곡을 남겼다. 이 곡들을 통해 첼로라는 악기를 역사상 처음으로 반주 악기에서 솔로 악기로 격상시켰다. 모든 음을 섬세하게 표현해야 하는 바로크 음악에 도전하는 장한나. 연주자 본인도 기대에 찬 무대로 이번 레퍼토리는 한국 팬들에게도 특별한무대가 될 것이다.
의정부교육청은 지난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의정부관내 원어민보조교사가 없는 학교의 전체교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English Cafe Season2’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3일 밝혀졌다. 교실영어 활용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원어민보조교사와 다양한 주제로 수준별로 회화를 익힐 수 있는 ‘찾아가는 English Cafe season2’는 현장교원들의 영어교육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교내 연수시간을 통해 교직 전문성을 항상 시키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찾아가는 English Cafe’는 의정부교육청 산하 원어민 미배치교를 4권역으로 나누어 원어민배치교의 원어민보조교사 및 영어전담교사가 특화된 교실영어 활용법 및 수준별 회화프로그램을 가지고 미배치교를 직접 찾아가 까페에서 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교사들이 영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총 16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교사들은 “여건상 전문어학원을 다니기 어려운데 교내 연수시간에 직접 원어민보조교사와 영어회화를 연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rdq
의왕소방서(서장 송병일)가 제8회 소방재난가족 체육대회에서 기존의 소방관서를 제치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의왕소방서는 지난달 31일 남양주 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소방재난가족 체육대회에서 테니스와 800m 계주 종목에서 우승, 종합성적 1위로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소방재난가족 체육대회는 재난에 대비한 체력을 다지고 직원 상호간에 유대를 돈독히 하기 위해 매년 경기도내 35개 소방관서와 의용소방대원등 소방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벌이는 소방가족들의 어울림 한마당 축제이다. 이날 대회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35개 소방관서에서 2,300여명의 소방관과 5,600여명의 의용소방대원등 8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각 소방서별로 축구, 족구, 테니스, 계주등의 종목에 출전 그동안에 쌓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지난해 개서한 이후 처음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의왕소방서는 축구와 테니스,계주종목에 출전해 테니스와 800m 계주 종목에 각각 우승,종합성적 1위로 기존의 소방관서를 물리치고 첫 종합우승의 금자탑을 쌓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이번대회에서 우승한 의왕소방서 테니스 팀은 3복식으로 치르진 결승에서 파주소방서팀을 상대로 1대1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끝에 마
고양교육청이 고양시의 지원을 받아, 저소득층자녀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국내 최초로 해외문화체험학습을 오는 12월8일부터 2009년1월4일까지(4주간, 필리핀사우스빌국제학교)실시한다고 3일 밝혀 화제다. 이번 학생해외문화체험학습은 고양교육청과 고양시가 국내 최초로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경비를 100% 지원하는 사업이다. 민웅기 고양교육장은 해외문화체험학습을 앞두고 지난 10월30일, 참가 할 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기본소양과 글로벌 매너 등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 및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사전연수를 개최했다. 학생해외문화체험학습을 추진하게 된 동기는 고양교육청과 고양시가 관내 초등학생들 중 글로벌 시대에 해외문화 체험 기회가 한 번도 없는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 학생들에게 세계를 향한 꿈과 비젼을 갖게 해 주자는 교육적 지원 협의에 의해 이번에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게 됐다. 특히 고양교육청과 고양시가 공동 추진하는 교육인프라 사업이 또 하나의 결실을 맺게 된 성공적 사례로, 이와 과련 민웅기 교육장은 “글로벌 시대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번 체험학습은 저소득층 학생과 모 부자 가정, 차상 위 계층 및 세 자녀 가정까지 확대하여 해외문화체험기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