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김상환 청장은 지난달 30일 조길형 1부장과 함께 일산경찰서를 방문, 업무현황을 보고 받고 업무유공경찰관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 청장은 이 자리에서 “경기경찰의 모토로 선정한 ‘즐거운 경찰 행복한 시민’을 만들기 위해 스스로 자신을 아끼며 서장을 중심으로 시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상의 치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최근 1사1촌 결연마을인 가평군 대보1리를 찾아 직원과 가족이 함께 1박2일 동안 농촌의 부족한 일손돕기에 나섰다. 공단 직원과 가족 30여명은 사과, 포도, 잣 등 대보1리 특산물을 주민들과 같이 구슬땀을 흘리며 수확하고 마을회관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하는 등 다양한 농촌사랑운동을 펼쳤다. 또한 현지 마을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법률상담·구조활동’을 펼쳐, 마을의 변호사가 되겠다던 지난 해 자매결연식때의 약속을 지켰다. 공단은 지난 2006년 12월 대보1리 마을과 결연을 맺고 농산물 구매·농번기 일손돕기·공단 견학·장학금 수여 등의 많은 교류와 지원을 통해 도농상생의 참뜻을 실천하고 있다. 공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과 나눔경영을 펼칠 계획이다.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상환 치안정감)은 3일 오전 경기경찰청 2층 혁신회의실에서 김상환 청장과 각 부·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경찰학교를 졸업하고 전입한 신임경찰관 45명의 경찰관(순경) 임용 및 부서 배치에 따른 신고식을 가졌다. 이날 경찰관으로 임용돼 일선 치안현장으로 근무배치 된 45명의 신임경찰관들은 지난 6개월 간 충주 중앙경찰학교에서 직무와 소양교육을 받고 경기도에 배치된 경찰관들로 김 청장은 김태곤 순경에게 임용장과 꽃다발을 전달한 후, 인사발령에 따른 신고를 받았다.
수원남부소방서(서장 정광석)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3일간 수원시 효원공원에서 열리는 ‘제2회 희망경기 평생학습 수원축제’행사장에서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장’을 운영했다. 심폐소생술 체험장 운영, 심정지 환자 발생시 핸드폰 동영상의 심폐소생술 절차에 따라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수 있도록 제작된 ‘모바일(Mobile) 심폐소생술 도우미’ 동영상 다운로드 시연회 등이 실시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생활방식이 서구화됨에 따라 심장혈관질환의 증가로 심정지 발생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심정지 발생 후 4∼5분 이상이 경과되면 뇌손상이 발생하기 시작하므로 심정지를 목격한자가 심폐소생술을 시작해야 심정지로부터 회복되더라도 뇌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경기신문은 최근 사회문제로 부각된 학력 및 경력 위조문제를 보다 심도있게 취재하기 위해 전용 신고전화를 개설합니다. 학력 경력을 속여 경제적 이득이나 사회적 명예를 누린데에 대한 단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가짜가 판치는 세상’에 제동을 걸려고 합니다. 제보 접수 즉시 철저한 취재와 검증를 통해 사실을 밝히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신고전화:사회부 (031-268-8113)
한국기자협회 시도협의회 전국 편집·보도국장 초청토론회 개최 지난 1995년 6월 지방선거를 통해 시작된 지방자치시대가 지난해 민선 4기를 출범시키며 어느덧 12년이라는 역사를 기록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지방자치제는 행정권만 지방에 이양된 채 여전히 불완전한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아쉬운 상황입니다. 전국 10개 시도기자협회가 결성한 한국기자협회 시도협의회는 이같은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자치시대 지역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전국 편집국장·보도국장 초청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아직도 꽃을 피우지 못하고 있는 지방자치제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 지역언론이 해야 할 역할과 과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전국의 언론인과 언론관련 기관·단체 및 언론 전공자는 물론, 언론에 관심이 있는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관을 부탁드립니다. ▲주최/주관 : 한국기자협회 시도협의회/인천경기기자협회 ▲일시 : 2007년 9월 7일 오후 2시 ▲장소 : 수원 리츠호텔 대연회장 ▲발제 및 토론자 : 정세욱 공공자치연구원장(발제), 박흥석 경기일보 편집국장, 정인철 KBS창원총
최근 미국 플로리다 게인스빌의 지역신문과 방송에서 2개의 박사학위를 취득한 한국인 여학생의 이야기가 화제가 됐다. 아주대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0년 플로리다 대학에서 1년을 공부, 지난 5월 플로리다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정치학과 신문방송학 두 개분야의 박사학위를 동시에 취득한 윤현정씨가 화제의 주인공. 윤씨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 플로리다 대학 석사과정으로 진학해 열정의 끈을 놓지 않고 학업에 열중했다. 정치학과와 신문방송학의 박사학위를 동시에 취득한 것이 기회가 돼 9월부터 텍사스 주립대학(Texas State University) 조교수로 임용 돼 강의 중이다. “텍사스 주립대학에서 정치학과 신문방송학과의 조인트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적합한 교수를 찾고 있었는데 제가 두 분야를 연구했던 학력이 일치 돼 임용 됐습니다” 미디어와 여론, 정책분석 과목을 가르치게 되는 윤씨는 “교환학생으로 공부한 기간이 기회가 돼 미국 대학의 교수까지 될 줄은 몰랐다”며 “앞으로 교육자로서 열심히 학생들을 지도하고 제가 아는 지식을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아주대학교는 공인영어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달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경기도과학교육원 대강당에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에 대한 학교 내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해 ‘2007 성교육 전문가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한국 성교육상담소 감상원 교수를 비롯 강남대 구본용 교수 등 강좌를 진행해, 성, 양성평등, 성희롱·성폭력 예방, 성법률 등 성에 대한 전문성 신장에 대한 연수와 도교육청에서 개발한 ‘성폭력 피해·가해학생 교육 매뉴얼’의 현장 적용을 위한 지도 방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성교육 전문가 연수를 통해 학생과 교원에게 건전한 성가치관과 양성 평등 의식을 확산시키겠다”며 성매매 예방으로 서로 배려하고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가정, 학교,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달 31일 도과학교육원에서 학교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성교육전문가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수원보훈지청(지청장 김영식)은 “이 달의 현충시설물로 광주시 초월읍 서하리 160의 1에 위치하고 있는 해공 신익희 선생 생가(경기도문화재 제134호)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해공선생의 생가’는 2백여 년 전의 한옥 건축 양식이다. 유품으로는 목관, 고서, 휘호(친필) 등이 보존 돼 있으며 현재 생가는 증손이 관리하고 있다. 생가 비문에는 ‘국치 후 해외로 망명해 왜적에게 강탈당한 나라의 주권을 도로 찾기 위한 가장 어렵고 자못 고생스럽고 아주 위험한 독립운동에 남보다 일찍 참여해 맨 앞장서 활약했고(중략) 독재와의 다툼에 선두에서 국민을 계도하였던 독립운동의 선구자 건국의 원훈 민주주의의 선각자’라고 기록돼 있다.
<농촌진흥청> ▲농업생명공학연구원 생물안전성과장 김동헌 <해양경찰청> ◇치안감 승진 ▲해양경찰학교장 강성형 ▲경비구난국장 윤혁수 ◇경무관 전보 ▲서해지방해경청장 이원일 <경원대학교> ▲교양대학장 박충연 ▲비전타워 건설본부장(부총장 겸직) 이우종 ▲산학협력단장(연구처장 겸직) 윤원중 ▲ 비서실장 정주섭 ▲신문방송국장 한상수 ▲교수학습지원센터장 홍준희 ▲성남발전연구소장(사회과학대학장 겸직) 송태수 <남양주> ◇4급 승진 ▲화도읍장 윤영훈 ◇5급 전보 ▲시민서비스본부장 박상열 ▲주민생활지원국 사회복지과장 김형철 ▲진건읍장 최삼휘 ▲진접읍장 원흥재 ▲오남읍장 정천용 ▲시민서비스본부 3S고객만족팀장 윤대진 ▲와부읍장 이승제 ▲교통도로국 교통계획과장 김동완 ▲경제환경국 지역경제과장 조대제 ▲총무기획국 시정홍보과장 박태봉 ▲주민생활지원국 가족여성과장 서동완 ▲주민생활지원국 문화관광과장 원종철 ▲감사담당관 지세영 ▲조안면장 장득용 ▲총무과 비서실장 이춘우 ▲주민생활지원국 체육청소년과장 홍순열 ▲교통도로국 교통관리과장 조현호 ▲경제환경국 농정과장 백현경 ▲도시국 산림과장 김종학 ▲주민생활지원국 위생과장 최남식 ▲도시국 뉴타운추진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