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자치행정국장 한천일 ▲의회사무과전문위원 직무대리 김상근 ▲공보전산과장 〃 염필선 ▲공원녹지과장 〃 조성남 ▲생연1동장 〃 김기숙 ▲중앙동장 〃 전영완 ▲상패동장 〃 최경자 ▲자치행정과 이영진 ▲의회사무과장 고현진 ▲자치행정과장 김홍기 ▲회계과장 이선재 ▲주민생활지원과장 류범상 ▲평생교육원장 김용숙 ▲세무과장 석영희 ▲송내동장 석인영 ▲김지암 화성세무서장 <신임인사차>
한국농어촌공사 전승주(사진) 전 기획조정실장이 경기지역본부장에 1일 취임했다. 전승주 신임 본부장은 1960년 전북 고창 출생으로 방송통신대(법학)와 중앙대 대학원(경영학)을 졸업했다. 그는 1990년 공직에 첫발을 들여놓은 뒤 새만금사업단 경영지원부장, 농어촌연구원 연구지원부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매사에 신중하고 합리적인 업무처리로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현민기자 hmyun91@
이상운(사진) 전 부산세관 조사국장이 수원세관장으로 1일 공식취임했다. 이상운 신임 세관장은 관세평가분류원 관세평가과장, 서울본부세관 수입과장, 광주본부세관 세관운영과장, 본청 국제조사팀장, 관세평가분류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합리적인 업무처리와 직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주위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는 평가다. /윤현민기자 hmyun91@
“산업단지가 단순한 생산단지로서가 아니라 새로운 경쟁력을 지닌 공간으로 탈바꿈해야 하며 수도권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만큼 산업단지 활성화와 입주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강화하겠습니다” 정인화 신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본부장의 취임 일성. 경북 영주 출신인 정 본부장은 동아대 법학과와 서강대 경제대학원을 졸업했다. 1991년 한국산업단지공단에 첫 발을 디딘 이후 본사 클러스터사업총괄팀장, 대경 구미지사장, 본사 투자창업실장, 본사 구조고도화사업실장을 역임했다. /안산=김준호기자 jhkim@
“중국의 성장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아 동북아 중심으로 도약하는 평택항 발전을 실현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1일 평택항 마린센터 9층 중회의실에서 제6대 최광일(57·사진) 신임 사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최 사장은 영남대학교를 졸업한 뒤 고려대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삼성그룹 기획팀 상무, 삼성생명 법인영업본부 및 삼성그룹 경영지원본부 전무 등을 역임했다. /평택=오원석기자 ows@
“시민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할 줄 아는 용인동부경찰이 되겠습니다.” 박지영(사진) 전 경기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이 1일 제 60대 용인동부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전남 해남 출신으로 간부후보 41기로 경찰에 입문한 박 서장은 1994년 4월 경위로 임관, 경기지방경찰청 감찰계장, 기획예산계장, 경찰청 교육담당관, 경기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당담관 등을 역임했다. 경무·수사·경비 등 경찰 주요 보직을 담당해 경찰 업무 전반에 해박하고, 특히 경기지방경찰청 기획예산계장으로 명확한 업무지시와 판단력으로 경찰내 손꼽히는 기획통으로 인정받아왔다. /용인=최영재기자 cyj@
한국 전통문화의 하나인 효(孝) 사상이 일본에 진출한다. 이들 나라의 교두보 역할은 한국효문화센터와 동경한국학교가 맡아 한민족의 자랑거리인 효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과천에 소재한 아해박물관에서 효 문화의 협력을 다지는 협약을 체결해 첫걸음을 뗐다. 이 자리에서 김득영 교장은 “오늘을 기점으로 일본뿐 아니라 세계 32개국의 재외한국학교에 효 문화를 널리 알리고 싶다”며 한국인을 대상으로 효가 알려지면 외국인들도 효가 좋다는 인식이 파급돼 그들에게도 스며들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최종수 이사장은 “협약체결을 위해 먼 걸음을 해줘 고맙다”며 “앞으로 보다 더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들의 만남은 최 이사장이 과천관문초등학교 교장을 역임 시 맺은 인연을 붙들고 올해 4·5월에 걸쳐 25일간 진행된 제7회 입지효문화축제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한국효문화센터는 향후 동경한국학교에 효에 관한 책자를 전달하는 한편 학교를 방문, 효 특강을 실시하고 동화 애니메이션으로 학생들의 가슴에 효를 심어주기로 했다. /과천=김진수기자 kjs@
양평군 양평읍에 눈에 띄는 기부물품이 있어 화제다. 바로 고무장화 1천켤레다. 물품을 기부한 인물은 양평읍 백안3리 새마을지도자 최성희씨다. 최씨는 지난달 30일 양평읍사무소를 방문해 노인사회봉사활동, 자원봉사자, 기초생활수급자,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등 양평읍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장화 1천켤레(2천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최씨는 “이번에 기부한 장화는 예전에 사업을 하던 중 남은 물건을 보관해 오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장마철을 대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드리고자 기부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로서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김영복기자 kyb@
평택시의회가 메르스 여파로 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 농가 돕기에 직접 나섰다. 김윤태 운영위원장과 이희태 의원은 지난 29일 평택시의회 현관 앞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이날 장터에는 블루베리 300㎏, 오색미 200㎏를 준비하고 판매와 블루베리 시식회가 함께 열렸고 개장 2시간여 만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 김윤태·이희태 의원은 “실제 메르스와 농산물과는 관련이 없는데도 불구 우리지역 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하루빨리 메르스 사태를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오원석기자 ows@ $ows@
백운철(사진) 신임 동수원세무서장은 충남 보령 출신으로 한영고와 한국방송통신대학을 졸업했다. 1993년 행정고시(36회) 합격 후 대구세무서 총무과장, 평택세무서장, 중부청 법무과장, 국세청 소득관리과장, 납세자보호관실 심사2과장 등을 역임한 백 신임 서장은 평소 원만한 대인관계와 소탈한 성격으로 직원들 사이에도 신망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현민기자 hmyun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