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오유진, 배아현이 11월 11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1985년부터 이어오는 전통 가요의 명가 KBS1 ‘가요무대'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가수 진욱, 김소연이 7월 12일(금)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진행된 KBS 1TV ‘아침마당’ 쌍쌍파티 출연을 마치고 방송국을 나서며 팬들과 팬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오늘(2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노민우-아일, 박성호-남현승, 진욱-김소연이 출연했다. [ 경기신문 = 양철수 기자 ]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 제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