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하니, 아이브 이서가 10월 22일(화)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구찌가옥에서 열린 ‘구찌 두 개의 이야기: 한국 문화를 빛낸 거장들을 조명하며’ 사진전 스페셜 프리뷰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구찌 문화의 달‘을 기념해 개최하는 특별한 사진전 ‘두 개의 이야기: 한국 문화를 빛낸 거장들을 조명하며’의 스페셜 프리뷰 행사로,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배우 이정재, 박재범, 박규영, 뉴진스 하니를 비롯해, 프렌즈오브하우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김지웅-장하오, 김희애, 박해일, 하정우, NCT 재민, 아이브(IVE) 이서 등 패셔니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그룹 뉴진스(NewJeans) 하니가 10월 15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 국정감사에 참고인 출석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 한편 뉴진스 하니는 환노위 국정감사에 참석인으로 출석해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그룹 뉴진스(NewJeans)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9월 3일(화) 오전, 서울시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2025 S/S 서울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 첫째 날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00년 가을을 시작으로, 매년 2차례 열리는 서울패션위크는 올해 ‘지속 가능한 패션’에 초점을 맞춰 5일간 21회의 런웨이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14회), 2관(7회)에서 진행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 제공입니다.
유재석과 하하가 제육볶음을 두고 한 치의 양보 없이 대치한다. 20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멤버들의 릴레이 노동을 담은 ‘놀뭐 24시’ 2편이 이어진다. ‘무한도전’ 이후 11년 만에 택시 운전대를 잡은 유재석과 하하의 모습이 지난 주에 이어 공개된다. 점심 식사를 위해 기사식당에서 만난 두 사람은 11년 전 ‘무한도전’ 돼지불백 대전에 이은 ‘제육볶음 대치’로 웃음을 예고한다. 두 사람의 대치는 기사식당 밖에서도 이어만 에스파-Supernova 챌린지를 펼치며 극적으로 화해하는 장면도 기대를 모은다. [ 경기신문 = 고보경 기자 ]
지난 주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왕종석, 소인지/작가 최혜정)에서는 ‘우리들의 축제’ 2부 무대가 펼쳐졌다. 제시, 전파상사, 강진, 러블리즈, 데이식스, 샤이니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앞서 1부에서 주우재와 박진주가 ‘재코와 지니’로 변신해 ‘SPOT!(지코&제니)’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다면, 2부에서는 ‘놀면 뭐하니?’의 ‘돌아이’ 이이경이 전파상사가 커버한 싸이의 '연예인' 무대에서 깜짝 등장해 숨겨둔 끼를 폭발시켰다. 특히, 이번 축제 라인업에는 ‘음악 가족’이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트로트 가수 강진과 밴드 전파상사의 드러머 강민석 부자가 각기 다른 음악 색깔로 무대를 꾸몄다. 또 3년 만에 돌아온 러블리즈는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며 8명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감동과 함께 팬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이어진 데이식스의 무대에서는 유재석의 요청으로 무한궤도의 '그대에게'를 관객과 함께 떼창하며 감동의 무대를 연출하기도 했다. 온유의 활동 복귀와 함께 무대에 오른 샤이니의 무대는 레전드의 특별함을 확인할 수 있는 화끈한 무대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한편,
경기아트센터는 경기국악원이 어린이 공연 브랜드 ‘움직이는 이야기’를 신설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경기국악원은 상하반기 각 1개 작품을 선정해 8회씩 총 16회 상연해 경기도 내 어린이 및 가족, 어린이집 등 단체 관객, 아동극과 아동문학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들을 만난다. 첫 번째 이야기로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11시 ‘뚝딱하니 어흥!’을 선보인다. ‘뚝딱하니 어흥!’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전래동화인 ‘호랑이와 곶감’, ‘호랑이 형님’,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속 호랑이 캐릭터들과 꼬마 도깨비가 등장해 재미있는 이야기와 흥겨운 노래를 들려주는 공연이다. 공연 중간에 어린이 관객들은 직접 만든 도깨비방망이를 들고 극에 참여할 수 있다. 36개월 이상부터 참여할 수 있다. 다 읽은 도서를 경기국악원에 기증하는 어린이는 경기국악원 어린이 공연 브랜드 ‘움직이는 이야기’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공연 티켓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도서 기증 어린이를 위해 마련된 특별 포토존에서 인증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기증한 도서 표지엔 기증자 어린이의 이름을 표기해 경기국악원 국악당 로비에 비치될 예정이다. 경기국악원 ‘움
화성시문화재단은 지난 9월 23일 화성시립왕배푸른숲도서관에서 2023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가을호 특집’ 낭독의 발견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낭독의 발견에선 ‘인생동화 한입: 달콘동화 새콤동시’ 프로그램에 참여한 작품과 이야기가 있는 토요일 ‘뒤죽박죽 장면쓰기’ 작품을 엮어 발간한 책을 나눴다. 사회는 신혜순 상주작가와 인생동화 한입 프로젝트 참여자 김하니가 맡았다. 낭독의 발견 참여자들은 상주작가 지원사업을 통해 자신이 직접 쓴 글을 소개하고 낭독함으로써 자신감과 발표력을 향상시켰다. 한편, 화성시문화재단은 오는 9일까지 도서식탁展 ‘작가의 책방’을 운영한다. 이번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모든 결과물을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 작품은 ‘인생동화 한입’ 출판 도서 전시, ‘뒤죽박죽 이야기 장면쓰기’ 원본 전시, ‘왕배푸른숲도서관 별사탕 백일장’ 작품이다. 전시 장소는 왕배푸른숲도서관 1층 작가의 방과 작가의 거실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고륜형 기자 ]
MBC TV '놀면 뭐하니?'로 결성된 이효리, 비, 유재석의 혼성그룹 '싹쓰리'가 강력한 음원 파워를 계속 발휘하고 있다. 싹쓰리 음원은 2일 오후 지니뮤직과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1∼6위를 통째로 점령했다. 전날 발매된 세 멤버의 솔로곡을 비롯해 단체곡과 히든트랙 등이 최정상 아이돌 그룹이 컴백할 때처럼 최상위권에 나란히 늘어서며 이른바 '줄세우기'를 연출했다. 지니뮤직에서는 이날 오후 3시 기준으로 이효리와 윤미래가 함께 한 '린다'(LINDA)가 1위를 차지하고 비와 마마무의 '신난다'가 2위, 타이틀곡 '다시 여기 바닷가'가 3위에 올랐다. 이어 단체 곡 '그 여름을 틀어줘'가 4위, 유재석과 광희의 '두리쥬와'가 5위, 히든트랙인 이상순의 '다시 여기 바닷가' 어쿠스틱 버전이 6위에 차례로 늘어섰다. 24시간 누적 이용량을 기준으로 순위를 내는 멜론과 플로 차트에서도 지난달 18일 발매된 '다시 여기 바닷가'가 굳건히 정상을 지키는 가운데 멤버들 솔로곡이 빠르게 상위권으로 올라오고 있다. '린다'는 오후 3시 기준으로 멜론에서 11위, 플로에서 9위를 차지했다. 최근 싹쓰리는 타이틀곡 '다시 여기 바닷가'와 후속곡 '그 여름을 틀어줘', 그리고 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