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와 육군 55사단이 자치단체장 중심의 방위태세 확립에 나섰다.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다산홀에서 이석우 남양주시장과 박영순 구리시장, 조억동 광주시장 등 경기 동부지역 자치단체장 및 육군 55사단장 등 관계자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방위 종합상황실 운영 활성화를 위한 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범식은 올해 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지방자치단체장들의 통합방위 종합상황실 운영체계에 대한 이해를 도와 통합방위 작전수행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시범은 ▲통합 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종합상황실 임무 ▲ 군·경 합동 상황실 등 통합방위체계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특히 통합방위 본부장 중심의 상황조치 체계 정립과 통합방위 종합상황실 시설보강, 읍·면·동 방위지원본부 운영 활성화, 경기도청과 32개 시·군청간 정보공유체계 및 화상시스템 구축 방안에 대한 열띤 토의가 벌어졌다.
/남양주=이화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