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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신영철 수원지법원장 김대중 내란음모사건 무죄 선고

언론중재위원과 언론중재부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2004년 서울고법 형사3부장으로 재임당시 김대중대통령의 내란음모사건을 21년만에 다시 맡아 무죄를 선고해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서울형사지방법원 판사 등 주로 형사부를 거쳤고, 최근 서울고법 형사부장 재임당시 굿모닝시티 윤창열씨 사건 등을 맡았고, 최근 법조비리 재판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은 부인 송은경씨와 2남1녀.
▲충남공주(52세) ▲서울대 법대 ▲사시 18회 ▲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판사 ▲대구지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청주지법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현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홍성수기자 s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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