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문은 독자여러분들에게 격조 높은 칼럼을 제공하기 위해 2007년 상반기 집필진을 일부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각계 권위있는 교수 및 교사, 정치인, 시민단체 활동가 등으로 집필진을 구성, 질 높은 칼럼을 선보입니다. 이들 집필진들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별로 현안과 시대상황을 심층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김 광 남
前 포스코개발주식회사 부사장 본보 객원논설위원
구 대 완
화성상공회의소 과장
화성시사편찬위원
김 문 정
고양예산감시네트워크 팀장
고양여성민우회 사무국장
김 재 범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지회장
와세다대 한국교우회 상임이사
박 영 택
경기대학교 미술학부 교수
미술평론가
박 인 건
도문화의전당사장
前 충무아트홀 사장
이 동 희
중소기업진흥공단 상담변리사 특허청 상담변리사
이 범 재
원텍텔레콤 대표이사
아주대겸임교수
이 준 호
KBS 국악단 상임 지휘자
前 경기도립국악단 총감독
이 재 삼
경기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
교문초등학교 교사
정 재 영
경기도의회 경제투자위원장
민주평화통일 정책자문 위원
조 양 민
경기도의회 한나라당 부대표 (사)용인글로벌유시리더십 대표
장 정 은
경기도의회 부의장
한나라당 중앙당 여성위 부위원장
최 희 갑
아주대 경제학교수
前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한 상 락
운천중학교 교사
前 공주대 미술교육과 겸임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