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는 지난 12일 학교 HMG홀에서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2024학년도 후기 학위 수여자와 2025학년도 전기 학위 수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명예박사 1명, 박사 61명, 석사 190명, 학사 543명 등 총 795명 등이 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은 임은영 부총장의 학사보고와 안병광 유니온그룹 회장에 대한 명예박사 학위수여 그리고 석사와 박사 그리고 학부과정 학위 및 상장 수여에 이어서 백인자 총장의 훈화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축전과 김명전 이사장, 하은호 군포시장, 김귀근 군포시의장의 축사 순서로 진행되었다.
졸업생들을 향해 백인자 총장은 “졸업은 대학 생활의 마침표인 동시에 사회인으로서 내딛는 첫 문장이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한세의 교정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무기 삼아 도전 정신과 성실함으로 여러분의 미래를 찬란하게 채워나가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세대학교는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대학원생을 대표하여 최우수상 태은영, 성적우수상 천성윤 외 11명, 우수논문상 유미정 외 14명, 공로상 석승현 외 20명 등이 수상했고, 학부생을 대표하여 최우수상 추승연, 성적우수상 손준호 외32명, 공로상 정승희 외 7명, 사회봉사 100시간인증서 권승현 외 53명, 대한간호협회장상 강다빈, 한국간호대학장협의회장상 박수빈, 한국간호과학회장상 김지영, 2026 미래국제간호인재상 지혜민 등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양종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