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금)

  • 흐림동두천 1.8℃
  • 맑음강릉 6.2℃
  • 박무서울 3.8℃
  • 박무대전 -2.0℃
  • 맑음대구 -1.1℃
  • 맑음울산 2.4℃
  • 박무광주 -1.4℃
  • 맑음부산 4.8℃
  • 맑음고창 -3.9℃
  • 맑음제주 5.5℃
  • 흐림강화 2.4℃
  • 흐림보은 -3.6℃
  • 맑음금산 -5.7℃
  • 맑음강진군 -4.1℃
  • 맑음경주시 -4.2℃
  • 맑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이천 광역소각장 공정율 40% 순항

이천시를 비롯해 광주·하남·여주·양평 등 경기도 동부권 5개 시·군이 공동사용하는 ‘이천광역자원회수시설’ 건립이 40%의 공정율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3일 이천시에 따르면 2005년 11월 기공식을 갖고 소각동 8층과 관리동 3층 규모로 시설공사가 진행중인 이 사업은 굴뚝공정을 포함한 골조공사가 지난달로 100% 마무리됐다.

총 92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2008년 2월 준공되는 이 시설은 11만4천644㎡의 부지면적에 이천시 대표 특산물인 ‘이천쌀’ 이미지를 형상화한 건물이 지어진다. 시 관계자는 “광역자원회수시설은 소각시설로써의 기능뿐 아니라 가동이후 소각 폐열을 이용한 전력생산(시간당 6.6kw)이 가능하다”며 “수영장, 레포츠공원 등 각종 주민편익시설을 갖춘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