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소자들 재범방지 책임 다할 것” 송방식 여주교도소장
“보안과 교화의 균형을 유지하고, 재소자들이 출소 후 사회적응 및 재범방지를 위한 교정교화에 힘쓰고 직원간 서로 돕고 화합하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나겠습니다.” 여주교도소 신임 송방식(57·사진) 소장의 취임 일성이다.
송 소장은 전남 고흥 출신으로 인천 선인고와 방송대, 경기대행정대학원 석사 학위를 취득한 학구파.1980년 교정간부 22기로 임용된 후 강릉, 마산, 안양교도소와 청송교도소 용도과장, 의정부교도소 보안과장, 김천소년교도소 서무과장, 수원구치소 보안과장, 서울지방교정청 의료분류과장, 대전교도소 서무과장, 서울지방교정청 보안과장, 장흥과 목포교도소장 등을 역임. 가족은 부인 조향순씨(52)와 1남 1녀. 취미는 등산. /여주=노현석기자
“인도주의 참실현에 또한번 헌신” 임남재 적십자 인천지사 11대 회장
“지난 3년간 함께 일해 온 모든 분들과 현장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적십자 직원, 봉사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적십자의 인도주의 운동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시 한 번 헌신할 것을 약속드린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제11대 회장으로 재선출된 임남재(66·사진) 회장의 취임일성이다.
지난 2004년에 이어 재선출된 부평 임소아과 원장인 임 회장은 지난 3년간 (주)새롬식품과의 약 5억원 상당의 라면 지원 사회공헌협약 체결, 연수구관내 저소득 세대를 위한 ‘사랑의 무료급식소’ 개소, 2년 연속 SKY72골프클럽 지원 설날 집중구호 실시 등 기업, 단체 등의 지원을 이끌어 냈다. 또한 인천지역의 회비모금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07년 자율납부제 실시 이후 7년만에 회비모금 목표를 초과달성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인천=임영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