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5년 오늘 의사이자 신학자, 철학자, 음악가였던 알버트 슈바이처 박사가 타계한다.
그는 아프리카 가봉의 랑바레네 병원에서 90살의 일기로 세상을 떠난다.
‘원시림의 성자’였던 슈바이처는 1913년 프랑스령 가봉으로 건너가 오고웨 강변의 랑바레네에 병원을 개설하고 흑인들을 치료했다.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독일인이라는 이유로 포로의 몸으로 본국으로 송환됐다가 대전이 끝난 뒤 다시 랑바레네로 돌아가 박애정신을 실천했다.
1928년에는 괴테상을 수상하고 1951년에는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이 됐다. 1952년에는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으며 이때 받은 상금은 모두 나환자촌을 세우는 데 썼다.
1994년 오늘 태권도가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최종 확정된다.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 제103차 총회에서 IOC위원 85명은 만장일치로 태권도를 정식종목 채택하는 안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태권도는 이에 따라 남녀 체급 4개씩 8개 금메달이 걸린 종목이 됐다.
앞서 태권도는 1986년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는 시범 종목으로 채택됐었다.
▲ 경진북정(신숙주의 여진 정벌)(1460)
▲ 모르스, 전신기 발명(1837)
▲ 프랑스 사회학자 오귀스트 콩트 사망(1857)
▲ 청일 ‘간도협약’ 체결(1909)
▲ 6·25전쟁 포로 딘 소장 귀환 (1953)
▲ 나이지리아, 비아프라 요충지 탈환 (1968)
▲ 제1차 남북총리회담(19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