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3.6℃
  • 흐림강릉 -4.1℃
  • 구름조금서울 -10.5℃
  • 구름많음대전 -8.6℃
  • 흐림대구 -4.5℃
  • 흐림울산 -3.2℃
  • 흐림광주 -4.9℃
  • 흐림부산 -1.4℃
  • 흐림고창 -6.2℃
  • 구름많음제주 1.3℃
  • 흐림강화 -12.5℃
  • 흐림보은 -8.7℃
  • 흐림금산 -7.5℃
  • 흐림강진군 -4.1℃
  • 흐림경주시 -4.0℃
  • -거제 -0.7℃
기상청 제공

“도 복지사업 일방적 이관 민의 꺾으려는 의도 분명”

경기복지시민연대 성명서

경기복지시민연대는 4일 성명서를 내고 “경기도가 자체복지사업을 일방적으로 경기복지미래재단에 이관한 것은 재단을 앞세워 민의를 꺽으려는 의도”라며 “행정집행의 주체를 불분명하게 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또 “경기도가 이관 추진을 계속한다면 재단 본래의 기능과 역할에 상당한 불신만 초래한다”며 “결국 재단은 애물단지로 전락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재단이 더이상 경기도의 입김에 좌지우지 되는 것을 좌시 할 수 없다”며 “재단의 이관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고 일방적인 추진이 아닌 민관 협력을 통해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