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는 지난 4일 오전 시의회 의원 휴게실에서 시의원과 김용서 시장,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홍기헌 의장은 신년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36명의 시의원이 정당과 지역에 얽매이지 않고 살기 좋은 수원건설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공통목표를 이루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한 해로 평가된다”며 “올 해도 시민에게 열심히 일하는 정책의회, 희망찬 수원을 만들어가는 건설적인 의회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