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는 25일 방재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갖고 대형사업장 및 다중집합장소 등 266개소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재난예방 표어, 포스터 공모전 결과 입상한 작품 28점에 대해 19일부터 23일까지 시청 현관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또한 재해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23일 산본역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벌였으며 26~28일에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재해예방에 대한 국민의식을 높이고자 매년 25일 방재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며 “평소 시민들이 안전의식을 가지고 꼼꼼히 살피며 생활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