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오세창)는 4일 신시가지 시민공원에서 미2사단 제 210포병여단 가족 90명을 초청, 위로행사를 가졌다.
동두천지역에 거주하는 주한미군 가족현지적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오세창 시장을 비롯 형남선 시의장, 김경차 자원봉사센터 소장 등이 참석해 이들 가족들을 격려했다.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제 210포병여단은 지난 2006년 12월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후 매주 화·목요일 동두천 시민을 대상으로 영어회화반 운영을 하고 있다.
또한 미2사단 영내 초청 견학, 미군강사 한국문화 체험활동, 미군강사와 시청 공무원 친선 축구대회 등 제 210포병여단과의 협력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한·미간 우호를 증진하고 시민에게 다가가는 자원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