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목)

  • 맑음동두천 -1.9℃
  • 맑음강릉 4.6℃
  • 맑음서울 0.3℃
  • 맑음대전 -0.4℃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2.9℃
  • 맑음광주 1.1℃
  • 맑음부산 4.4℃
  • 맑음고창 -0.4℃
  • 구름많음제주 6.1℃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3.8℃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0.2℃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19일 오전 1시30분쯤 파주시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1천470㎡를 태워 4천9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40분만에 진화됐다.

당시 공장에는 숙직자 이모(38) 씨와 외국인노동자 1명 등 2명이 있었으나 신속히 대피해 화를 면했다.

이 씨는 “탁탁 하는 소리가 나 숙직실 창문을 통해보니 공장 중앙에서 불길이 번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