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1%복지재단(대표이사 정명신)은 지난 13일 음식업소인 토담골(대표 김인환)로부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10월, 제3회 서울국제음식 산업박람회 ‘한국음식대전’을 통해 수상한 상금 50만원과 김인환 대표의 50만원 개인후원금이 더해져 기탁된 것이다. 김인환 대표의 요리경연대회를 통한 후원은 작년‘시흥시연음식경연대회’상금 기탁에 이어 두 번째다.
토담골 김은환 대표는 “요리를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 기쁨이 두 배가 된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우신 분들께 하나의 희망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흥시1%복지재단 정명신 대표이사는 “훌륭한 요리 실력과 더불어 넉넉한 마음의 후원자님이 우리 시흥시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노력과 정성으로 가득한 뜻 깊은 후원금인 만큼 소중한 곳으로 사용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