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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안양 병원·파라과이 대사관 진료 협약

 


주한 외교관을 초청하여 한국의 선진화 의료 문화를 선보인 샘 안양 병원이 주한 파라과이 대사관과 지난 17일 진료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샘 안양병원 코람데오홀에서 샘병원 이대희 대표이사, 각 병원 원장들 및 파라과이 대사관의 세페리노 발데스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주한 파라과이 대사관과 효산의료 재단 샘 병원이 상호협력을 다짐하며 진료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샘 병원은 파라과이로 이민을 떠나는 이민자들과 유학생 및 장기 출장자들을 위한 검진센터로 지정되었고 이외에도 한국에 거주하는 파라과이의 유학생 및 여행자 및 사업가들이 한국에서 부상을 입었을 경우 샘 병원이 지정병원으로써의 역할을 하게 된다.

파라과이 발데스 대사는 “샘 병원의 의료 서비스를 보면서 사랑과 봉사로 환자를 진료하고 인류애를 실현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고 협약식을 통해 한국과 파라과이 두 국가 간의 관계가 더욱 더 긴밀해 지기를 바라며 앞으로 파라과이 대사관과 샘 병원은 보건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게 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샘 병원 이대희 대표이사는 “파라과이 대사관과 샘 병원이 하나가 되어 양국 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공동체가 되는 길을 열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히며 “이 협약의 자리가 한국을 방문하는 파라과이 국민들에게는 보다 나은 건강을 위한 약속이고 샘병원에게는 의료 선진화와 세계 의료 봉사를 향한 다짐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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