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 수지구청장에 이만우(56) 시 자치행정국장이 임명됐다.
용인 출신으로 태성중·고를 졸업, 지난 1977년 용인군 내무과에서 공직의 첫발을 내딘 후 시 지역경제과장, 감사담당관을 지냈으며 지난 2002년 서기관으로 승진, 기흥읍장, 문화복지국장, 주민생활지원국장, 자치행정국장 등 시 행정 전반의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구청장으로서의 소명에 한치의 소홀함 없이 시와 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신임 이 구청장은 평소 온화한 성격으로 국가관이 투철해 책임행정에 앞장서는 모범 공무원으로 공직사회의 신뢰와 인정을 한몸에 받고 있다.
가족관계는 부인 김오용씨와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